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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고척스카이돔 소등민원 | ||
|---|---|---|---|
| 민원분야 | 돔경기장 | 작성자 | 우OO |
| 답변관련 | 해당없음 | 공개(Y/N) | |
| 내용 |
키움히어로즈 경기종료 후 특타 훈련관련 민원입니다.
최근 일부 언론의 보도로 인해 스카이돔(키움 홈구장) 소등 관련 이슈를 알게되었습니다. 홈 구단인 키움 측에서는 오후11시까지 대관을 기본으로 한다고 했고 경기종료 후 특타훈련도 해당시간 내에 종료되는것으로 관리소 측에 전달이 ?지만 관리소 측에서는 사전통보가 되지 않았다는 이유로 거절했습니다. 이게 말이 되는 조치입니까? 더군다나 배팅훈련이 진행되는 홈플레이트 방향 조명만 소등 후 선수단 퇴장 후 다시 점등 했다는것은 선수단을 내?기 위한 행태로 밖에 보이지 않습니다 해당 관리소 직원들은 스카이돔 경기 당시 23시가 넘어가면 경기진행 중이어도 소등을 합니까? 이것은 그냥 단순히 본인들의 편의만을 위한 고지식한 행정처리라는것을 스스로 증명했습니다. 게다가 일부 기사에서는 스카이돔 대표팀 경기 당시 일부 선수들 한테 덕아웃에 까지 가서 팬서비스를 요청했다는 기사를 봤습니다. 물론 대표팀에 발탁되어 오는 선수들 자주보기 힘드니 팬서비스를 받고 싶은 마음은 충분히 이해가 되나 돔구장 관리직이라는 명분과 직위를 이용해 본인이 원하는 이득은 챙기고 본인 귀찮은것엔 유도리 없이 행정처리를 하는 행태가 맞다고 보십니까? 이것은 명백한 갑질로 만약 언론의 보도가 없었다면 키움히어로즈 구단측에서는 앞으로도 계속 눈뜨고도 당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이에 민원을 접수하니 신속하고 구단 측과 상호간에 이해가 될만한 처리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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