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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서울시설공단 천호역 공영주차장 시설점검차량 이동 주차 | ||
|---|---|---|---|
| 민원분야 | 공영주차장 | 작성자 | 서OO |
| 답변관련 | 해당없음 | 공개(Y/N) | |
| 내용 |
천오역 공영주차장에 항시 공무원의 편의를 위해서 보행도로에 차를 주차하는 행위를 지적합니다.
물론 공무로 잠깐이나 임시로 주정차 하는것을 이해를 하지만 지속적으로 공무원의 편의를 위해서 일반 시민들의 보행 통로에 차를 정기적으로 정차하는 행위는 공무원 자체 갑질이라고 생각됩니다. 하루 이틀이 아니기에 이렇게 조치 요청을 합니다. 시민들을 위하여 애쓰시고 고생하는 것은 충분히 이해하지만 정식 주차라인에 주차하기 귀찮아서 시설공단 점검 차량이라는 명목하에 긴급한 사항이 무었인지는 모르겠지만 항상 라바콘으로 표시만 하고 편하게 보행통로에 정하하는 행위는 엄연한 직원들의 편의를 위하여 지하주차장의 보행통로를 이용하는 시민에게 이해를 구할 정도는 아닌것 같습니다. 굳이 정차를 하거나 필요한 사항이면 사무실 옆 가까운 곳에 지정주차를 하시든 아니면 라바콘등을 이용하여 일반 차량이 주차 못하게 조치를 취하면 보행통로를 막을일도 없고, 업무를 볼때 가까운 곳에서 움직이면 되는 일인데 항상 저렇게 조금 더 편하고자 주차하는 행위는 아닌것 같아 이렇게 민원올리는 것이니 장기간 상습적인 보행통로 길막 행위는 없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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