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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글 상세내용
제목 장애인 콜택시 252번 신입 기사님 감사합니다.
민원분야 작성자 조OO
답변관련 공개(Y/N) 공개
내용 저는 칭찬이라 보다 친절 기사님의 친철을 감사하고자 글을 올립니다2월 4일 눈이 서울에 무지하게 내리는 날이었어요. 눈은 젊었을때는 감성적이지만 장애인이되다 보니 감상보다는 최악의 장애물이 되었나봅니다.그게 다 현실이니까요 다름이 아니라 그날 핸드폰이 꺼져 있어서 연락을 못받았어요기사님이 저를 태우고자 하는 마음이 깊었답니다. 저희 아파트 경비실에 들려저 사는곳을 알아서 저희집을 방문해서 그래서 핸드폰을 꺼져 왔다고 하시더군요. 제가 그날 중요한 약속을 이행 했답니다.어느 기사가 그러한 수고를 했겠습니까? 252번 기사님의 수고로 탑승했습니다.참 고맙더군요. 제가 탑승하고 여쭈어 봤습니다. 신입 기사님 이라더군요.인상도 봉사적인 인상이었지만그 마음씨에 새삼 고마움을 느겼습니다.그런 친철 기사님의 선발하는 심사님의 탁월합니다. 그 신입 기사님는 초심을잃지 말고 이일을 마지막하는날까지 그마음을 가지고 갈것을 믿고싶군요 252번 젊음 기사님 그날 참 고마웠습니다 그리고 사랑하는 마음으로 장애인 콜택시 타는 날까지서로서로 이어나가요 그날은 접하지 못하는 사랑을 느겼답니다어찌보면 저희는 조그만것에 감사하고 고맙고 감동 합니다저희는 또한 하루에 첫 만남이 콜기사님이거든요 기사님이 조금만 친절해도 하루일이 가쁜하게 풀리 거든요 그날도 기사님의 친절로 잘 마무리 졌답니다.252번 신입 기사님 정말 고맙습니다. 기사님 매일 매일 화이팅 하시고요운전할때 콧노래가 나오실 바랍니다. 화이팅! 화이팅! 화이팅!252번 기사님은 짱! 짱! 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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