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컨텐츠

시민의소리 등록

  1. 홈
  2. 시민광장
  3. 시민의소리
  4. 시민의소리 등록
서울시설공단은 시민의 소리에 귀 귀울이겠습니다.

공단관련 문의, 건의, 불만, 고충 등 시민님의 의견에 대하여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시민의 소리 글을 작성하시기 전에 시민광장>시민이용안내>자주하는 질문에서 해당내용을 먼저 검색해 보시기 바랍니다.

  • 게시판은 실명으로 운영되오니 성명, 주소, 전자우편주소, 연락처 등이 불분명한 경우 임의삭제 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 본 게시판의 운영목적과 부합하지 않는 광고성 글, 단체 또는 개인을 비방·음해한 내용, 개인정보노출(주민등록번호 등), 저속한 표현, 반복게시물 등은 답변생략, 비공개 조치 및 임의 삭제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 공단관련 업무와 무관한 경우 해당기관 안내만 가능하오니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민원답변은 2일 ~ 7일(업무일 기준)이내에 처리 됩니다.

관할기관을 먼저 확인하시면 편리합니다.

  • 거주자 우선주차 및 불법주차견인 관련사항은 관할 구청 시설관리공단에 문의 바랍니다. 해당기관 연락처안내
  • 공영주차장은 서울시 및 25개 자치구에서 분산관리 하고 있습니다.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주민번호 등 개인정보가 포함된 내용은 게시를 삼가 주시기 바랍니다.

등록하신 글은 로그인 후 마이페이지 > 시민의소리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게시글 상세내용
제목 장애인 콜택시 260번 기사님 칭찬 합니다.
민원분야 작성자 조OO
답변관련 공개(Y/N) 공개
내용 진작 제마음을 전달해야 되는데 그이후로 연락을 하려고 했지만 콜센타직원이 개인 정보상 알려 드릴수 없다기에친절 기사님 홈페이지에 260번 기사님의 친절에 몇자 올림니다.9월 8일 토요일 오전 9시쯤 양천 장애인 복지관 가는 도중 신정교 다리밑 축구장 근처에서 전동 휠체어가 섰습니다그날따라 태풍 끝이라 비가 얀간 내리고 바람이 세차게 불었어요 전 진짜로 당황하면서 무서웠어요 장애인이 되다보니 큰바위도 무섭더군요그래서 콜센터에 급하게 요구해서 다행이도 빨리 신속하게 콜택시가 연결됐어요 그런데 기사님이 제가 탄채 전동 휠체어를언덕받이를 손수밀고 택시까지 무사하게 태워서 장애인 복지관까지 왔어요전 그 기사님이 아니었으면 바람부는 다리밑에서 마냥 있어야 돼겠지요? 전 아득 했을 꺼에요그 기사님을 언제 볼지는 모르지만 정말로 감사 합니다제가 장애인으로 12년동안 살아왔지만 그날은 잊지 못할꺼에요 260번 기사님! 고맙고 정말로 가슴으로 사랑합니다저는 어디 차고지인지 모르지만 언젠가 만나겠죠 보고싶네요. 만나면 마음이 따뜻한 커피를 대접하고 싶군요 저는 대림동 성원아파트에 사는 조해숙 고객이랍니다.신속하게 콜택시를 연결해준 장애인 콜센타 직원과 260번 기사님을 화이팅하고 싶네요 장애인 콜택시 기사님 모두 행복하길 바랍니다 기사님 감사합니다.

목록

컨텐츠 담당자 및 만족도 평가

담당부서 :
기획조정실
담당팀 :
CS성과팀
전화 :
02-2290-6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