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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합니다. 게시글 내용
장애인 콜택시 252번 신입 기사님 감사합니다.
작성자 조해숙 조회수 1788
등록 부서 조해숙
등록일 2013/02/08 19:20
저는 칭찬이라 보다 친절 기사님의 친철을 감사하고자 글을 올립니다
2월 4일 눈이 서울에 무지하게 내리는 날이었어요. 눈은 젊었을때는 감성적이지만 장애인이
되다 보니 감상보다는 최악의 장애물이 되었나봅니다.
그게 다 현실이니까요 다름이 아니라 그날 핸드폰이 꺼져 있어서 연락을 못받았어요
기사님이 저를 태우고자 하는 마음이 깊었답니다. 저희 아파트 경비실에 들려
저 사는곳을 알아서 저희집을 방문해서 그래서 핸드폰을 꺼져 왔다고 하시더군요.
제가 그날 중요한 약속을 이행 했답니다.
어느 기사가 그러한 수고를 했겠습니까? 252번 기사님의 수고로 탑승했습니다.
참 고맙더군요. 제가 탑승하고 여쭈어 봤습니다. 신입 기사님 이라더군요.
인상도 봉사적인 인상이었지만그 마음씨에 새삼 고마움을 느겼습니다.
그런 친철 기사님의 선발하는 심사님의 탁월합니다. 그 신입 기사님는 초심을
잃지 말고 이일을 마지막하는날까지 그마음을 가지고 갈것을 믿고싶군요
252번 젊음 기사님 그날 참 고마웠습니다 그리고 사랑하는 마음으로 장애인 콜택시 타는 날까지
서로서로 이어나가요 그날은 접하지 못하는 사랑을 느겼답니다
어찌보면 저희는 조그만것에 감사하고 고맙고 감동 합니다
저희는 또한 하루에 첫 만남이 콜기사님이거든요  기사님이 조금만 친절해도 하루일이 가쁜
하게 풀리 거든요 그날도 기사님의 친절로 잘 마무리 졌답니다.
252번 신입 기사님 정말 고맙습니다. 기사님 매일 매일 화이팅 하시고요
운전할때 콧노래가 나오실 바랍니다. 화이팅! 화이팅! 화이팅!
252번 기사님은 짱! 짱! 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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