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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도자료] 청계천 개장 10일만에 300만명 다녀갔다 -
작성자 관리자 조회수 2278
등록 부서 관리자
등록일 2005/10/11 00:00

청계천 개장 10일만에 300만명 다녀갔다

 

복원 후의 청계천 관리를 맡고 있는 서울특별시 시설관리공단(이사장 金淳直)은 10월 1일 개장 이후 청계천 관람인파를 집계한 결과 △축제 3일간(1~3일) 총 173만3,600여명(일평균 57만명)이 다녀간 후 △주중 4일간(4~7일) 총 53만8,600여명(일평균 13만명) △첫 주말(8~9일) 총 58만4,400여명(일평균 29만명)을 기록했고 △10일(月) 15만9,300여명이 관람함으로써 총누계 300만명의 관람인원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일  자

주간
(09:00~18:00)

야간
(18:00~24:00)

3,015,969

1,927,350

1,088,619

10월 1일

  584,271

  241,615

  342,656

10월 2일

  630,779

  449,006

  181,773

10월 3일

  518,508

  398,620

  119,888

10월 4일

  163,818

  112,776

   51,042

10월 5일

  162,757

  114,646

   48,111

10월 6일

  170,318

  116,886

   53,432

10월 7일

   41,744

        0

   41,744

10월 8일

  254,442

  151,374

  103,068

10월 9일

  330,028

  237,509

   92,519

10월 10일

  159,304

  104,918

   54,386

 

청계천 이용은 오후 2~4시 105만명(35%)으로 가장 많았고, 최고 인기지역은 청계광장(66만명·22%)과 동대문시장이 인접한 오간수교 일대(56만명·18%)인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열흘간 순간 최대 이용객이 모인 때는 개장행사가 진행되던 10월 1일(土) 밤8시 16만명이었으며, 최대인파가 모인 구간은 을지로 3가역 등 4개 지하철역이 인접한 관수교~세운교 일대로 10월 1일 하루에만 15만명이 방문하는 진기록을 세웠다.

 

 시간대별 청계천 이용 유형은 새벽엔 인근 주민들이 조기 산책하는 사례가 주를 이루었고, 출근 시간대엔 가방 들고 청계천 물길을 따라 출근하는 샐러리맨들이 눈에 많이 띄었다.


 오전엔 유치원·초중고생 등 단체견학과 관광버스를 타고 온 지방 관광객들이 많은 편이었고, 점심시간 때는 청계천 인근 직장인들이 장사진을 이뤘다. 저녁 시간엔 가족단위 나들이 인파와 직장인들이 몰리고 밤 10시 이후 심야시간대엔 연인들의 데이트 명소로 각광받고 있다.


 특히 동대문과 평화시장 일대엔 새벽 이용객이 두드러지게 많은데, 이는 지방상인들이 물건 구매뿐 아니라 청계천 구경을 패키지로 즐기는 것이 새로운 트렌드로 부상했기 때문이다.
 
 한편 공단은 청계천 이용시민들이 항상 쾌적하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무엇보다도 안전관리에 중점을 두고 있는데, 그 일환으로 지난 7일(金) 강우 때 새벽 4시~오후 5시, 청계천 출입을 통제한 바 있다.


 앞으로도 공단은 비가 내릴 경우 구간별로 출입을 통제하는 등 단 한 사람의 인명피해도 없는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할 계획으로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이해를 당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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