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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청소 담당 직원의 안전 부주의 문제 | ||
|---|---|---|---|
| 민원분야 | 지하도상가 | 작성자 | 이OO |
| 답변관련 | 해당없음 | 공개(Y/N) | |
| 내용 |
안녕하세요.
8. 25.(화) 오전 7시 20분경 있었던 강남역 지하상가 청소 직원의 위험 행동에 민원을 제기합니다. 저는 빽다방 강남역지하로점에서 주문을 마치고 가게 바로 앞 벤치에서 음료가 나오길 대기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청소카트(사람이 앉아 운전하면 물걸레질이 되는 중소형 카트)를 모는 직원이 그대로 제게 돌진하며 다치니까 비키라고 하였습니다. 다친다는 말로 보아 해당 직원은 그것이 위험한 행동임을 알고 있는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가만히 앉아 있는 사람에게 청소 카트를 몰고 돌진하는 것이... 귀 공단의 청소 작업 지침인지요? 비키면서 저는 사람이 앉아 있는데 이게 뭐냐고 항의하였습니다. 그랬더니 한바퀴 돌아서 다시 오더라구요. 다치니까 비키라고 하면서 말입니다. 청소를 빨리 끝내고 싶으면, 상가가 영업을 하지 않아 사람이 없는 시간에 하시기 바랍니다. 그게 불가능하다면, 시간이 아무리 많이 걸리더라도, 사람에게 청소차를 몰고 돌진하며 비키라고 하지 마십시오. 안전 수칙 재점검 요청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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