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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의소리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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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글 상세내용. 제목, 민원분야, 작성자, 답변관련여부, 공개/비공개, 내용, 첨부파일
제목 잠실역 지하광장 화장실 직원 민원
민원분야 지하도상가 작성자 정OO
답변관련 해당없음 공개(Y/N)
내용 안녕하세요.
오늘(6월 17일) 오후 3시경 잠실역 지하광장 공중화장실(백화점 식품관 통로와 월드몰 사이 위치)을 이용하던 중 불쾌한 일을 겪어 민원을 접수합니다.
얼음이 남아 있던 음료 컵을 입구에 있던 화장실 쓰레기통에 버렸는데, 청소 직원이 퉁명스러운 말투로 얼음은 따로 버려야 한다며 화장실 청소용 집게를 사용해 쓰레기통에 버린 컵을 다시 꺼냈습니다. 집게로 꺼낸 컵을 쓰레기통 위에 올리더니 얼음을 직접 버린 후 다시 처리하라고 요구했습니다.
이용객이 분리배출 방법을 잘 알지 못했다면 안내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화장실 청소용 집게로 쓰레기통에서 꺼낸 물건을 다시 만지도록 요구한 것은 위생적으로도 부적절하며, 응대 방식 또한 불쾌하게 느껴졌습니다.
해당 직원의 응대 과정에 대해 사실관계를 확인해 주시고, 유사한 사례가 재발하지 않도록 직원 교육 및 서비스 개선을 요청드립니다.
또한 본 민원에 대한 처리 결과를 문자 또는 답변으로 안내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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