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컨텐츠

시민의소리 등록

  1. 홈
  2. 시민광장
  3. 시민의소리
  4. 시민의소리 등록
서울시설공단은 시민의 소리에 귀 기울이겠습니다.

공단관련 문의, 건의, 불만, 고충 등 시민님의 의견에 대하여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시민의 소리 글을 작성하시기 전에 시민광장>시민이용안내>자주하는 질문에서 해당내용을 먼저 검색해 보시기 바랍니다.

  • 게시판은 실명으로 운영되오니 성명, 주소, 전자우편주소, 연락처 등이 불분명한 경우 임의삭제 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 본 게시판의 운영목적과 부합하지 않는 광고성 글, 단체 또는 개인을 비방·음해한 내용, 개인정보노출(주민등록번호 등), 저속한 표현, 반복게시물 등은 답변생략, 비공개 조치 및 임의 삭제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 공단관련 업무와 무관한 경우 해당기관 안내만 가능하오니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민원답변은 2일 ~ 7일(업무일 기준)이내에 처리 됩니다.

관할기관을 먼저 확인하시면 편리합니다.

  • 거주자 우선주차 및 불법주차견인 관련사항은 관할 구청 시설관리공단에 문의 바랍니다. 해당기관 연락처안내
  • 공영주차장은 서울시 및 25개 자치구에서 분산관리 하고 있습니다.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주민번호 등 개인정보가 포함된 내용은 게시를 삼가 주시기 바랍니다.

등록하신 글은 로그인 후 마이페이지 > 시민의소리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게시글 상세내용. 제목, 민원분야, 작성자, 답변관련여부, 공개/비공개, 내용, 첨부파일
제목 서울어린이대공원 구의문 주차장의 낙후된 감면 시스템 개선 및 정산소 직원의 강압적 응대 고발
민원분야 어린이대공원 작성자 홍OO
답변관련 해당없음,전화답변 공개(Y/N)
내용 일시: 2026년 6월 14일(일) 18시 30분경
장소: 서울어린이대공원 구의문 주차장 출차 정산소

서울시 조례에 따른 저공해차량 감면 의무가 있음에도, 타 공영주차장과 달리 자동 연동 시스템을 갖추지 않아 시민에게 불편을 전가하는 어린이대공원 주차장의 시스템 개선을 요구합니다. 아울러 현장 시스템 미비의 책임을 시민에게 돌리며 거짓 안내와 모욕적인 언행을 일삼은 현장 직원의 사과를 요청합니다.

<구체적인 피해 및 문제점>

어제 구의문 주차장에서 출차하던 중 저공해차량 할인을 받기 위해 정산소 직원에게 문의하였으나, 납득할 수 없는 처사와 모욕을 당했습니다.

1. 감면 시스템 개선 필요 및 사전정산기 구비 요청 (자동 적용 미비)
서울시 산하 공영주차장들은 대부분 환경부 DB와 연동되어 출차 시 저공해차 할인이 자동으로 적용됩니다. 그러나 어린이대공원 주차장은 시스템 자체가 자동 연동이 되지 않아 시민이 매번 직원을 대면하여 증명해야 하는 방식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주말이면 수천 대의 차량이 몰리는 대형 공공시설에서 이러한 행정 편의주의적 시스템을 고수하는 것은 직무유기입니다. 자동적용 되지 않는 번거로운 구조때문에 매번 출차시간이 지연되고 저공해 할인을 받으려는 차는 뒷차들의 눈치를 보며 정산을 진행해야하는 불편함을 감수해야 합니다.

또한 주말이라 뒤에 대기하는 차량들에 피해를 줄까 봐 우려되어 미리 '사전정산'을 하고자 했습니다. 구의문 주차장에 걸려있는 '사전정산' 현수막을 보고 사전정산 부스까지 찾아갔으나, 정산기가 있던 부스 틀만 남아있고 실제 사전정산기는 철거되어 존재하지 않았습니다. 기계가 수리 중이거나 없어졌다면 안내 표지판을 가리거나 치우는 것이 상식입니다. 공단의 무책임한 시설 방치 때문에 시민은 복잡한 주말 대공원에서 쓸데없이 헛걸음하며 시간만 낭비했습니다.

2. 직원의 허위 사실 안내와 갑질, 모욕
현장 시스템이 부실하다면 직원이 차량번호를 받아 직접 환경부 사이트 등에서 조회하는 것이 마땅합니다. 하지만 해당 시간 구의문 정산소 직원은 '자동차등록증' 제시를 요구했고, 그동안 저공해차량 할인을 받기 위해 자동차등록증을 제시해야 했던 적은 없었기에 당황스러웠지만 직원의 요구대로 자동차등록증을 보여주었습니다. 그러나 직원은 "등록증에 저공해 차량 표시가 없으니 할인이 불가능하다, 저공해차량이 맞다는 다른 증빙서류를 보여달라"며 당시 운전자였던 저희 아버지를 거짓말로 부당이득을 취하려는 자처럼 취급했습니다.
저희 아버지가 당황하여 저공해차량 자동적용이 되지 않느냐고 묻자 직원은 "이곳은 국가기관이 아니라서 자동 연동이 안 되니 차주가 증명해야 한다"고 주장하며 어서 다른 증빙을 제출하라고 윽박질렀습니다.
저희 가족은 어린 아이가 있어 상상나라, 동물원 등 어린이대공원을 자주 이용한 바 있으므로 아버지께서 "그동안 이곳에서 계속 할인을 받아왔다"고 설명하시자, 직원은 "내가 여기서 6년간 근무했는데 그런 경우는 한 번도 본 적이 없다, 증명 못 하면 할인 전 요금을 다 내라"며 안하무인 격으로 소리를 지르고 정당한 권리를 주장하는 시민을 순식간에 '거짓말쟁이'로 몰아세우며 아버지 뿐 아니라 차 안의 모든 가족들에게 심각한 모욕감을 주었습니다.

3. 주객전도된 정산 과정
이 과정에서 시간이 지체되어 다른 차들은 뒤에 줄을 서서 대기해야 했고 저공해 차량임을 추가로 어떻게 증빙해야 될지 몰라 저희가 어려움을 겪는 상황임에도 직원은 본인이 다른 방법으로 직접 확인하려는 최소한의 노력도 하지 않음은 물론이며 스마트폰으로 조회할 수 있다는 안내조차 하지 않았습니다. 직원은 강압적인 태도로 다른 증빙을 대라는 말만 되풀이했을 뿐, 결국 뒷자리에 있던 제가 갑자기 예전 조회 경험이 떠올라 스마트폰으로 환경부 저공해 차량 조회 사이트에 접속해 조회 한 뒤 그 결과를 보여주고 나서야 직원은 퉁명스럽게 결제를 진행해 주었습니다. 마땅히 직원이 확인하거나 안내했어야 할 절차를 시민에게 전가하고, 증명해 내자 직원은 사과 한마디 하지 않았으며 결제 후 영수증을 요청하자 영수증을 던지듯 주는 등 끝까지 불쾌한 태도로 일관했습니다.

4. 요청 사항
(1)수많은 서울 시민과 타 지역 관광객이 이용하는 공공시설인 만큼 어린이대공원 주차장에 '저공해차량 및 경차 자동 감면 연동 시스템'을 조속히 도입해 주십시오.

(2)당일 근무한 해당 직원을 특정하여 강력한 주의 및 친절 교육을 실시해 주시고 결과를 답변해 주십시오.

(3)무엇보다 직원의 근거없는 불신과 고압적인 언행으로 가장 큰 정신적 상처를 입으신 저희 아버지께, 해당 직원이 직접 전화를 걸어 정중하게 잘못을 인정하고 사과하도록 조치해 주십시오. 본사의 형식적인 서면 답변으로 끝내지 말아주시기 바랍니다.

(4)기계도 없으면서 시민들에게 혼란과 헛걸음을 유도하는 구의문 주차장 내 '사전정산기 안내 표지판'을 즉각 철거하거나 현행화해 주십시오.

목록

컨텐츠 담당자 및 만족도 평가

담당부서 :
기획조정실
담당팀 :
창의성과팀
전화 :
02-2290-6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