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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장애인콜택시 운전자 민원 | ||
|---|---|---|---|
| 민원분야 | 장애인콜택시 | 작성자 | 천OO |
| 답변관련 | 해당없음,전화답변 | 공개(Y/N) | |
| 내용 |
5월 30일 토요일 오후 6시 9분에 배차된 차량(74노9151) 기사님의 허위대응과 승객안전을 위반한 행위를 신고합니다 사진첨부를 보시면 운전석이 바로 뒷자석인 승객자석까지 비정상적인 각도로 젖혀져 있어, 처음 아이가 저 자리에 탑승하였을때 보호막인 아크릴판이 안면과 너무 가깝고, 다리가 운전석에 맞닿아 자유롭게 움직이기 어려울 정도의 좁은공간 확보로. 탑승시 위험과 불편이 크게 느껴져 운전자분에게 시트를 접어 원위치 시켜줄것을 부탁하였습니다 뒷자석이 일반적인 성인이나 여성키는 앉기힘든 상태였습니다 그러나 운전자는 그 말을 몇번 무시하였고. 좀더 큰 목소리로 말하자 "시트의 전기선을 아예 잘라버려서 시트를 움직일수 없다" 라고 하였습니다. 제가 반문하자 대놓고 운전기사분이 "제 체형에 맞춰 젖혀놓고, 제가 전기선을 잘라버렸습니다. 그래서 못 움직입니다" 라는 얼토당토없는 말을 하였습니다 제가 항의하자 운전하던 차를 세우고는 내려 뒷자석에 앉은 아이의 다리가 운전석과 너무 맞닿은걸 보곤 본인도 할말이 없던건지 갑자기 "어머니랑 그럼 자리를 바꾸세요" 제가 아이랑 같은 키라 똑같이 맞닿으니, 시트를 젖혀달라 재차번복하자 "그럼 아이를 가운데에 앉히세요" 라며 헤드받침대도, 안전띠로 가슴을 두를수도 없는 위험한 가운데 좌석으로 애를 앉히라며 요구하였습니다 항변하자 운전자는 매우 명확하게 '시트조작 전기선을 본인이 잘라서' 움직일수없다, 내 체형에 맞춰 내가 잘라버렸다 반복하더니 집앞도 아닌 주행중 멈춰서 "싫으면 다른 차 타세요" "딴거 타세요" 라며 탑승조차 거부하려는 행위를 하였습니다 민원드립니다 운전자는 차량고장이나 문제에 대한 얘기도 아닌, 본인의 입으로 직접. "시트조절 전기선을 자신이 잘랐다" "내 체형에 맞춰서 조절하고 전기선을 잘라버렸다" 라고 하였습니다 1) 운전자가 실제로 자가차량도 아닌 서울시 콜택시 차량 전기선을 잘라 조작하였거나, 2)그게 아니라면 본인이 시트조절을 하기싫어서, 허위사실을 고한 것입니다. 교통약자인 뒷자석 장애인 당사자의 안전과 불편은 상관없이. 시트조작 전기선을 끊어버렸다는 허위사실을 직접적으로 장애인의 보호자와 장애인에게 이야기했다는 말입니다 3) 이에 항의하자, 주행중 멈춰서서 재활시간에 맞춰 가는 장애인 당사자와 보호자에게 싫으면 다른차량을 타라며 으름장을 내놓았습니다 운전기사의 이같은 기만행위를 신고합니다 (*참고로 차량고장으로 변명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본인입으로 본인 체형에 맞춰서 "전기선을 직접 끊어버렸습니다" 라고 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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