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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고척돔은 프로야구 경기장입니까 행정 편의 시설입니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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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원분야 | 돔경기장 | 작성자 | 김OO |
| 답변관련 | 해당없음,메일답변 | 공개(Y/N) | |
| 내용 |
고척스카이돔은 프로야구단 홈구장 아닌가요?
홈구단이 오후 11시까지 정상적으로 대관한 상태였는데 왜 경기 종료 직후 선수들을 내보내야 하나요? 대관 시간은 왜 존재합니까? 오후 11시까지 대관이라고 적혀있는데 실제로는 “경기 끝나면 바로 종료”라는 의미였습니까? 그 기준은 어디 규정에 나와있습니까? 체육시설 운영 조례입니까? 내부 운영 규정입니까? 담당자 재량입니까? 문서화된 기준 존재합니까? 기사에 따르면 공단 측도 키움의 대관 종료 시간이 오후 11시인 것은 인정했다고 합니다. 그런데 “경기 종료 시점에 대관이 끝난다”는 내용의 문서화 여부에 대해서는 명확히 답하지 못했다고 합니다. 실제로 규정이 존재합니까? 존재한다면 공개 가능한가요? 또 경기 중 이미 구단 측이 특타 의사를 전달했다고 하는데 왜 “갑작스러운 무단 훈련”처럼 표현하셨습니까? 6~7회부터 요청이 있었다는데 협의 시도 자체를 인정하지 않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프로야구 경기 후 특타가 며칠 전에 예약 가능한 성격입니까? 타격 부진도 사전 신청해야 합니까? 경기 중 무안타 빈공이면 며칠 전에 미리 예측해서 공단에 허가 요청해야 합니까? 실제 프로 스포츠 현장 운영을 이해하고 계신 건 맞습니까? 특히 이날 경기는 오후 9시 21분 종료였고 인터뷰 종료 시점도 오후 9시 45분경이었다고 합니다. 오후 11시까지 대관이었다면 시간은 남아있던 것 아닌가요? 남은 대관 시간 안에서 홈구단이 훈련하는 것이 왜 불가능합니까? 선수들이 그라운드에 남아 있는 상태에서 조명을 소등한 이유도 궁금합니다. 안전 규정상 가능한 행동입니까? 부상 위험은 고려하지 않으셨습니까? 고척돔 안전 매뉴얼에 선수 존재 상태에서 소등 가능하다고 명시되어 있습니까? 누가 소등 결정했습니까? 현장 책임자 승인 있었습니까? 안전 사고 발생 시 책임은 누가 집니까? 무엇보다 선수들이 철수한 뒤에는 다시 조명을 켰다고 합니다. 정비를 위한 점등은 가능하고 훈련을 위한 점등은 불가능한 이유는 무엇입니까? 정말 운영 종료 때문이었습니까? 아니면 선수들의 훈련 자체를 막기 위한 조치였습니까? 또 아이돌 공연이나 외부 행사는 밤늦게까지 유연하게 운영되는 사례가 있는데 왜 프로야구 홈구단의 추가 훈련에는 이렇게 경직된 기준을 적용합니까? 운영 기준 동일합니까? 행사별 예외 기준 존재합니까? 존재한다면 공개 가능한가요? 고척돔은 프로야구 경기장입니까 아니면 시설관리공단 행정 편의 시설입니까? 선수들이 더 훈련하겠다고 남아 있는 상황에서도 조명을 꺼서 내보내는 것이 서울시 공공체육시설 운영 방향에 부합한다고 생각하십니까? 향후에도 동일 상황 발생 시 같은 방식으로 대응할 예정인지 궁금합니다. 프로 스포츠 경기장 운영 특성을 반영한 별도 협의 절차와 현실적인 운영 기준 마련 계획은 없는지 공식 답변 요청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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