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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서울31사9284 홍흥식 기사 불친절 신고합니다 | ||
|---|---|---|---|
| 민원분야 | 장애인콜택시 | 작성자 | 이OO |
| 답변관련 | 해당없음,메일답변 | 공개(Y/N) | |
| 내용 |
5월 8일 5시 20분경 어머니가
장애인콜택시 앱을 통하여 온다 택시를 신청하였습니다. 서울31사9284 홍흥식 기사가 콜을 잡았고 어머니가 거동이 불편하여 지금 정차되어 있는 화단쪽이 아닌 조금 이쪽으로 와달라고 하니 무시하였습니다. 계속 말씀하셔서 3번째만에 들은척을 하고 자리를 옮겼으며 차체가 높아서 탈때 조금만 도와달라고 하니 말을 들은척도 안하다가 벌레잡듯이 어머니를 손끝으로 잡고 매우 기분나쁜 표정으로 대하였습니다. 차를 타고서도 왜 혼자 움직이도 못하면서 스포티지를 타냐며 타박하였고 계속 화내시고 기분나쁜 얼굴로 운전하시길래 어머니가 제가 기분나쁘게 한게 있냐고 해도 모든 말을 다 무시하였습니다. 저는 이분이 장애인 관련된 택시 자격을 박탈당하기를 원합니다. 온다택시는 서울시 장애인 바우처택시(장애인콜택시의 바우처형) 중 하나로 알고 있습니다. 물론 이 업무를 하려면 자격 요건이 있고 이분은 그걸 통과하셨겠지요. 그래서 장애인콜을 받았겠죠. 하지만 지금의 기사 상태는 장애인에게 모멸감을 느끼게 하였습니다. 저는 형식적인 답변이 아닌 이분을 어떻게 조치하는지 알고싶습니다. 해당 사항 해당 기사한테 알리고 겨육을 하였다는 형식적인 답변 대신 그 기사의 생각을 듣고 싶습니다. 형식적인 답변이 달리면 지속적으로 글을 남기고 더욱 여기저기 민원을 넣을 것입니다. 어머니만의 문제가 아니라 저 기사로 인하여 앞으로 발생할 장애인들의 모욕을 그 기사로 인해 장애인이 움추러들고 하루를 망치는 상황이 더이상 생시지 않기를 바라면서 답변 기다리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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