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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고투몰 불친절 | ||
|---|---|---|---|
| 민원분야 | 지하도상가 | 작성자 | 김OO |
| 답변관련 | 해당없음 | 공개(Y/N) | |
| 내용 |
상품을 판매하는 매장에서 고객에게 이 정도로 무례하고 적대적인 태도를 보이는 것이 정상적인 고객 응대인지 의문입니다. 단순히 불친절한 정도를 넘어, 처음부터 끝까지 손님을 귀찮아하고 하대하는 듯한 태도와 언행이 이어져 상당히 불쾌했습니다.
굳이 손님과 언쟁을 만들고 불쾌감을 줄 이유가 있었는지도 묻고 싶습니다. - 일시: 9월 12일 오후 4시~5시경 - 장소: 고투몰 지하상가 - 위치: 7번 출구에서 메가커피 방향 D라인 여성의류 매장 - 정확한 매장명은 기억하지 못하므로, 위 시간과 위치를 바탕으로 해당 매장을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해당 매장에서 직원의 안내에 따라 새 상품의 상태를 확인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상품을 제대로 확인하기도 전에 직원이 짜증 섞인 말투로 왜 그러고 있느냐는 취지로 재촉하였습니다. 상품을 확인하는 과정에서 실제로 이염과 훼손을 발견하여 이를 직원에게 말씀드렸는데, 이후 새 상품을 고객에게 건네는 과정에서도 상품을 던지듯 전달하는 불쾌한 행동을 보였습니다. 고투몰 매장의 특성과 현장 상황을 감안하려고 했으나, 이후 다른 직원이 와서는 결제 후 상품을 확인해야 한다며 비키라고 반복적으로 요구했습니다. 직원의 안내에 따라 상품을 확인하고 있던 상황이라고 설명했음에도 해당 설명은 무시한 채 같은 요구를 반복했습니다. 이에 제가 어떻게 하라는 것이냐고 묻자, 해당 직원은 갑자기 목소리를 높이고 얼굴을 가까이 들이미는 등 마치 시비를 거는 듯한 공격적인 태도를 보였습니다. 그러면서 본인은 좋게 이야기했다는 취지로 말하며 오히려 고객에게 책임을 돌리는 듯한 태도까지 보였습니다. 결국 이처럼 상식 이하의 응대를 받으며 상품을 구매할 의사를 잃어 나왔으나, 들으라는 듯 짜증 섞인 목소리로 “안 팔고 말지”라는 말까지 내뱉었습니다. 이런 공격적이고 불쾌한 응대를 받아야 하는 것인지 납득하기 어렵습니다. 정확한 매장명은 기억나지 않으나 9월 12일 오후 4시-5시 경 / 7번 출구 / 메가커피 방향 D라인 여성의류 매장이라는 정보를 바탕으로 해당 매장을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해당 직원들의 응대 상황을 확인하여 적절한 주의 및 서비스 교육 등의 조치를 취해 주시고, 확인 결과와 조치 내용에 대해서도 회신해 주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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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RE]고투몰 불친절 | ||
|---|---|---|---|
| 처리부서 | 상가운영처 | 처리담당자 | 정명옥 |
| 첨부파일 | 처리일자 | 2026.09.22 | |
| 내용 |
시민님, 안녕하십니까? 시민님께서 VOC를 통해 신청하신 민원 (접수번호A202609-0089)에 대해 다음과 같이 답변을 드리고자 합니다. 시민님의 민원 내용은 ‘지하도상가 점포의 불친절에 대한 교육 재발 방지 요청’에 관한 것으로 이해됩니다. 먼저 터미널지하도상가 이용 중 점포 직원의 불친절 응대로 인해 불쾌감과 불편을 겪으신 점에 대해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시민님의 의견을 수탁법인㈜고투몰(☎02-535-8182)에 전달하였고, 지하도상가 내 점포에서 고객 응대 과정 중 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임차인 및 종업원을 대상으로 친절·서비스 교육과 안내를 강화해 줄 것을 요청하였습니다. 다만, 시민님께서 알려주신 내용만으로는 해당 점포를 특정하기 어려워 사실관계를 확인하거나 해당 직원에 대한 별도의 조치를 시행하는 데 한계가 있음을 양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앞으로도 유사한 사례가 재발하지 않도록 지하도상가 내 점포에 대한 관리와 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시민 여러분께서 편안하게 이용하실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기타 문의사항은 터미널지하도상가관리소 담당자 정명옥(☎ 02-2290-6536)로 연락주시면 친절히 안내드리겠습니다.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하루가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026. 09.22. 서울시설공단 상가운영처장 김 병 희 드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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