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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고속터미널 지하상가 D004 점포 민원 | ||
|---|---|---|---|
| 민원분야 | 지하도상가 | 작성자 | 오OO |
| 답변관련 | 해당없음,서면답변 | 공개(Y/N) | |
| 내용 |
안녕하세요.
오늘 고터몰에서 있었던 악세서리 상점 주인 잘못된 사고방식과 언행에 대해 민원을 넣고자 글을 씁니다. 4월 12일 2시 20분에서 2시 40분경에 고터몰 점포 D004 , One accessory 에 방문하였습니다. 38개월짜리 아기가 탄 유모차를 끌고 갔고, 점포 입구에 있던 방울 2개와 삔 1개를 가지고 계산을 하기 위해 점포 입구까지 유모차를 끌고 들어갔습니다. 계산대는 바로 입구에 있었습니다. 첨부된 사진에 보이는 것처럼 주인이 입구에 앉아 계셨습니다. (검은표시) 저는 계산대 앞까지만 유모차를 끌고 들어갔고, 가게 안쪽까지 진입하지도 않았습니다. 입구에서 저는 현금을 꺼내고 있었던 상황이었는데 상점 주인이 하는말이, " 나도 장사해야 하는데, 유모차를 입구에 세워두면 안된다. " " 유모차 빨리 밖으로 빼라." 라고 2번정도 반복적으로 이야기를 했습니다. 저는 돈을 꺼내고 있던 찰나라, " 지금 계산하려고 돈 꺼내고 있지 않냐"며, 불쾌한 감정을 표출했습니다. 그랬더니 왜 기분나빠 하냐며 오히려 저에게 역정을 내시더라구요. 저는 아이가 놀라 눈치를 보는 거 같아서, 더 이상 대답하지 않고 상점을 나섰습니다. 그랬더니 그 상점 주인이 "저런 애를 누가 데려가" 라며 말을 하며, 무언가를 계속 말하더라구요. 돌아가는 내내 곱씹어 생각해 보니, 그분은 제가 아이를 사람 다니는 통로가 위험해 유모차를 옮기지 않았다고 생각하고 말한 거 같더라구요. 물론 당연히 그런것도 있었고, 계산하는데 1분도 걸리지 않기 때문에 빨리 계산하고 유모차를 빼는 것이 낫다 생각하였습니다. 또한, 주말이었고 상점 통로에는 사람들이 많이 다니고 있어 오히려 더 통행에 방해가 될 수도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그리고 덧붙여 이야기 하자면, 유모차 옆으로 사람 한명정도는 충분히 지나다닐 수 있는 공간이 있었습니다. 혹여라도 손님이 상점안으로 들어가고 싶다면, 적어도 그 계산하는 찰나 정도는 배려해 주지 않으셨을까 생각이 듭니다. 어쨌든 그때 당시, 상점 주인의 모든 멘트가 아이를 짐짝 취급하는 거 같아 매우 불쾌하고 모욕적인 기분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해당 상점 주인의 부적절한 언행과 고객 응대 태도에 대해 정식으로 문제를 제기하며, 단순한 형식적인 답변이 아닌 상점 주인의 진심 어린 사과와 재발 방지를 위한 명확한 조치를 요구합니다.또한, 고터몰 측에서도 이러한 일이 다시 발생하지 않도록 입점 상인에 대한 서비스 교육 및 관리 감독을 강화해주시길 강력히 요청드립니다. 이번 일은 단순한 불쾌감을 넘어, 아이를 동반한 보호자에 대한 배려 부족과 인권 감수성의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이와 같은 일이 반복되지 않도록 책임 있는 조치와 성실한 답변을 반드시 요청 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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