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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어린이 대공원은 구의문 주차장 보도진출입로에 노점상을 방치 말라 | ||
|---|---|---|---|
| 민원분야 | 어린이대공원 | 작성자 | 신OO |
| 답변관련 | 해당없음,메일답변 | 공개(Y/N) | |
| 내용 |
본인은 서울 어린이 대공원을 매일 아침 산책 하는 사람입니다. 서울 어린이 대공원 구의문 주차장과 인도 경계에서 매일 오전 8시30분 또는 9시까지 불법 영업행위를 지속 하는 노점상을 신고 합니다. 위의 노점상은 벌써 1년 넘게 같은 위치에서 영업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지난 한겨울 1월부터 2월 초순 까지는 추워서 쉬었나 봅니다. 2월 구정연휴를 기점으로 다시 영업행위를 계속 하며 서울시 민원 신고를 계속 했으나 비웃듯 영업을 이어 가고 있습니다. 오늘은 좌판대 옆에 하수구에 고양이 똥을 투척 하는 이상한 사람까지 더해 져서 비위생적인 일을 하고 있습니다. 서울시 어린이 대공원은 서울 시민의 안전한 휴식처가 되지 못하고 위생적이고 안전한 장소가 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에 본 민원인은 위의 사람에게 강력한 행정력을 서울 어린이 대공원이 보여 주어야 한다고 생각 합니다. 새벽부터 오전 8시30분 혹은 9시까지 영업을 성실히 매일 하고 있으니 강력하게 단속 하시길 바랍니다. 2월 말경부터 3월 12일 오늘까지 사진을 첨부 합니다. 오늘 아침 3월12일 오전 8시에는 본인이 사진을 찍는 것을 보고 노점상이 왜 사진을 찍느냐며 과태료가 부과 되었다고 본인의 길을 가로 막고 몸으로 밀치며 본인에게 공포감을 조성 하여 112 경찰에 신고 하여 경찰에 보호 아래 귀가 하였습니다. 선량한 시민의 아침 산책을 불편함과 공포감으로 몰아 넣는 노점상을 어린이 대공원은 강력히 단속 하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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