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은 고인에 대한 가족들의 애틋한 사연과 마음을 담은 추모의 글 등을 하늘나라에 계신 고인께 전달하기 위해 마련된 가상공간으로서 회원 및 일반인 누구에게나 개방되어 있습니다. 고인에 대한 추모분위기를 해치는 글이나, 상업목적의 글, 부적합한 내용의 글이 게시될 경우 삭제될 수 있음을 알려드리며 경건한 분위기가 지속될 수 있도록 이용자 여러분의 많은 협조 부탁드립니다. 이용시 불편하신 사항이나 궁금하신 내용은 사이버 추모의집 상담실을 이용하여 주십시오.
아울러, ‘하늘나라 우체국’이 추모의 글들을 함께 나누며 치유하는 공간으로 거듭나고자 게시된 글을 엮어 e-book 발행을 추진하고 있사오니, 작성하신 글의 출판활용에 동의하시는 경우 동의란에 체크해주시기 바랍니다.
* 전체 50189건, 현재페이지 4985/5019 page
| no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수 |
|---|---|---|---|---|
| 000365 |
다섯 자매가 다 왔어. 보이지?
|
김** | 2000.07.01 | 1184 |
| 000364 |
사랑하는 형님에게 드립니다.
|
김** | 2000.07.01 | 1160 |
| 000363 |
고모부의 빈자리를 느끼며...
|
강** | 2000.07.01 | 1174 |
| 000362 |
잘 살아 보자고 다짐하고...
|
배** | 2000.07.01 | 1213 |
| 000361 |
사랑하는 아빠 보세요.
|
정** | 2000.07.01 | 1239 |
| 000360 |
누나는 아직도 실감이 나질...
|
김** | 2000.07.01 | 1207 |
| 000359 |
사랑하는 동생 정훈에게
|
오** | 2000.07.01 | 1190 |
| 000358 |
네가 너무 보고 싶어서...
|
문** | 2000.07.01 | 1154 |
| 000357 |
사랑하는 우리엄마
|
신** | 2000.07.01 | 1165 |
| 000356 |
며느리 왔습니다.
|
김** | 2000.07.01 | 116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