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시설공단, 자체 개발 준불연 소재로 지하도상가 광고물 화재 위험 줄인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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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홍보실 | 조회수 | 45 |
| 등록 부서 | 경영전략본부 | ||
| 등록일 | 2026/10/30 10:2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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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설공단, 자체 개발 준불연 소재로 지하도상가 광고물 화재 위험 줄인다
- 시설관리 노하우로 준불연 광고용 시트 자체 개발…공인시험기관 성능시험 통과 - 강남역·잠실광장 등 지하도상가 5곳·연결통로 9곳 광고시설 개선 완료 - 준불연 LED 전광판 도입·강화유리 덮개 교체…시설별 특성에 맞춰 안전성 높여 - ‘삶의 질 특별시 서울’ 구현…매일 오가는 지하도상가 광고물까지 살펴 시민안전 강화
□ 시민들이 매일 오가는 서울 주요 지하도상가가 한층 안전해지고 있다. 서울시설공단이 광고물 소재를 불에 잘 타지 않는 준불연 소재로 바꾸고 광고시설을 개선해, 일상 속 화재 위험을 줄이고 시민안전을 강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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