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시설공단, 영세 시공사에 꼭 필요한 도움 준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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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홍보실 | 조회수 | 140 |
| 등록 부서 | 경영전략본부 | ||
| 등록일 | 2026/10/23 14:5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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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공사장도 안전하게, AI에 26년 노하우를 담다” 서울시설공단, 영세 시공사에 꼭 필요한 도움 준다.
- 11,835건 현장경험을 AI로, 착공부터 준공까지 행정 부담은 덜고 현장 속도는 빠르게 - 신입 감독도 시공사도 베테랑처럼, 표준화된 기준으로 시공 품질·현장안전 확보 - 공사기간 단축으로 시민 불편은 줄이고, 꼼꼼한 현장점검으로 안전 신뢰는 높여 - 한국영 이사장 “영세 시공사와 동행하여, 시민안전 증대위해 더욱 노력할 것” □ 서울시설공단(이사장 한국영, www.sisul.or.kr)이 26년간 현장에서 쌓아온 공사관리 노하우를 담아 AI 업무지원 플랫폼을 자체 개발하고, 이 플랫폼을 구축한 경험과 노하우를 전국 지자체와 시공사에 개방한다고 2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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