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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민원분야 장애인콜택시 작성자 서OO
답변관련 메일답변 공개(Y/N)
내용 부산 장콜의 경우에 자유게시판이 없고 1:1 질문 답변만 있으때

두달동안 질문에 답변을 하지 않고 방치했는데, 무슨 답변과 관리에 어려움을 느낀다는 것인지요?

6월중순에 처음으로 게시판이 개설되고(이전 글은 자유 발언대에서 한 글을 모은 것입니다) 나서 매일 질문이 올라 오는 것도 아니고 몇일에 한번 질문이 올라 오는데 무슨 관리에 어려움을 느끼나요? 참 돈 벌기 쉽습니다.

대다수 장애인 이용자들의 의사는 무시하고 다섯 손가락에도 안드는 2~3명의 편의와 편함을 위해서
자유게시판을 만들지 않는다는 것은 말이 되는 소리인가요?

서울시는 자유게시판과, 그것에 더해 직접 시장에게 전하는 게시판도 개설 되어 있습니다.

부산 장콜 게시판에서 개눈에 똥만 보인다고, 절절하고 절실하게 요구하는 목소리는 무시하고
무슨 타인에 대한 비방만 보이나요? 게시판에는 쓴소리도 할 수 있습니다.

마치 장애인 콜택시에서 술취한 이용자나 여성 기사에게 성 희롱성 발언을 한 이용자 때문에 장콜을 운영하지 않는다는
말이나 같은것 같습니다.

그 사람들이 몇명이나 됩니까? 타 도시의 자유 게시판의 긍정적인 기능은 무시하고


2~3명 관리의 편함을 이유로 말도 되지 않는 근거로 자유 게시판을 반대하는 서울 장콜의 처사에 분노하며

서울시 시장에게 직접 민원을 제기하겠습니다.

(그리고 이곳은 글 쓰는데 수정 기능도 없습니다. 기가 막힙니다. 완전 무시입니다.)
게시글 내용
제목 [RE]어처구니가 없습니다.
처리부서 장애인콜택시운영처 처리담당자 이정희
첨부파일 처리일자 2019.08.08
내용 시민님 안녕하십니까?
먼저 접수된 두 개의 민원이 동일한 내용으로 같은 답변을 드리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현재 대전은 회원간 의견 공유를 위한 자유게시판과 민원을 신청하는 회원 소리함, 이 두 가지의 게시판을 운영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게시판의 운영 목적과 다르게 민원을 자유게시판에 혼동하여 올리는 사례 등 게시판 이원화로 인한 관리의 어려움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앞선 민원 답변과 같이 ‘시민의 소리’로 접수 채널을 통일하고 건의 및 불친절 신고 등은 담당부서에서 보다 세심하게 답변 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시민님의 가정에 행복이 가득하길 기원합니다. 기타 궁금하신 사항은 장애인콜택시운영처(☎ 02-2290-6511, 이정희)로 문의하시면 친절히 안내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9. 8. 8.


서울시설공단 장애인콜택시운영처장 권 순 만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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