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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글 상세내용
제목 고투몰 종려나무 불친절
민원분야 지하도상가 작성자 양OO
답변관련 전화답변,서면답변 공개(Y/N) 공개
내용 고속버스터미널 지하에 있는 고투몰 불친절에 대해 너무나 황당하고 어이가 없어 글 올립니다.
12월 30일 오후 6시경 지하상가에 들어서자마자 보이는 신발가게(종려나무)가 있어 들어가서 구경을 했습니다. 물론 맘에드는 신발이 있으면 구입하려는 의사도 가지고 있었고요.
가장 마음에 드는 신발을 하나 꺼내 신어보고 있었는데 노란머리에 반팔차림을 한 점원 한 분이 와서 도와주시더군요.
그런데 생각지도 못한 가격을 부르셔서 고민 좀 하고 다시 오겠다고 말씀드리고 일어섰습니다. (가게에 한 번 들어가면 바로 물건을 구입해야한다는 법은 없잖습니까?)
제가 신발을 이것저것 꺼내서 신어본 것도 아니고 딱 두켤레만 꺼내 신어보고 있었는데 그 분 혼자서 다른 신발도 여러개 갖다주시면서 신어보라고 하신거고요.
아무튼 가격때문에 생각좀 해보겠다는 말을 하자마자 아저씨가 화를 내셨습니다.
"니가 생각하는 돈으로는 신발 사지도 못한다"
그래서 다른 가게 좀 둘러보고 다시 오겠다 하니,
"다른 가게 둘러보고 오면 너한테는 절대 할인가로 신발 안판다. 원가 다 받을거다." 하시며 아예 가게를 나가지도 못하게 하시는 겁니다. 그러고는 다짜고짜
"지금 쓸 수 있는 돈이 얼마냐? 현금은 없냐? 아까는 얼마까지는 가능하다면서 그게 현금 가졌다는 말 아니었냐?"
"현금 없으면 우리 가게 앞에 바로 ATM기 있으니 당장 뽑아와라. 내가 앞에서 확인하겠다"
"내가 오늘 물건 떼오고 정리하느라 피곤하고 짜증나니깐 고민하지말고 쉽게쉽게 가자"
"고민을 뭐하러하냐 그냥 살라면 사고 말라면 마는거지"
딱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그것도 언성을 높이시면서 화를 내듯이요. 지금 생각해도 너무 당황스럽네요.
옆에 있던 친구도 무서우니까 그냥 돈 뽑으러가자.. 이 소리까지 하더라고요

그렇게 알겠다고 돈 뽑으러간다고 하고 ATM기 앞에 나오니 정말로 가게 앞까지 나와 제가 돈을 뽑는지 안뽑는지 확인하시더군요. 그리고 아저씨가 잠깐 한 눈 파는 사이에 그대로 반대 방향으로 도망쳤습니다.
생각을 해보십시오. 이게 가게 점원입니까? 아니면 용역 깡패입니까?
이게 진짜 협박이 아니고 장사라고 생각하십니까?

타지역에서 올라와 서울 구경좀 해보려 했더니, 서울 지하상가는 다 이런가요?
살면서 이런 가게는 살다살다 처음 봅니다. 하루가 지났지만 아직도 분함이 가시질 않네요.
저 뿐만이 아니라 다른 손님에게도 피해를 끼칠까봐서 글 올립니다.

제대로 시정요청 해주시고, 교육도 똑바로 시켜주세요. 정말로 경찰에 신고하려다 참은 경우입니다.
게시글 내용
제목 [RE]고투몰 종려나무 불친절
처리부서 상가운영처 처리담당자 신주영
첨부파일 처리일자 2016.01.11
내용 시민님, 안녕하십니까?
평소 터미널지하도상가에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드리며, 지하도상가 이용과 관련 시민님께 불편을 끼친 점 먼저 사과드립니다.

현재, 우리 공단에서는 지하도상가를 이용하시는 시민분들의 편의를 위해 항상 최선을 다하고 있으나, 일부 점포 임차인 및 종업원들의 불친절로 인해 불편을 끼친점 다시 한번 사과드립니다.

시민님의 말씀을 듣고 즉시 해당점포 임차인과 종업원을 만나 말씀해주신 사항에 대해 사실관계를 확인하고 친절교육과 동시에 임차인의 준수의무 위반에 대해서는 경고 조치 하였습니다.

아울러, 향후 이러한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해당 현장관리소 차원에서 지속적으로 점포 임차인 및 종업원 친절교육과 계도 및 단속을 통하여 시민분들의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앞으로도, 시민의 입장에서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노력할 것을 약속드리며 터미널지하도상가 이용과 관련하여 기타 불편한 점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터미널지하도상가관리소(소장 : 정현수, ☎ 02-2290-6547)에게 문의하여 주시면 친절히 답변하여 드리겠습니다.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하루가 되시길 바랍니다.

2016. 01. 11
서울특별시 시설관리공단
상가운영처장 문 태 영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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