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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차량번호(71우8082)주임님 조금 서운합니다. | ||
|---|---|---|---|
| 민원분야 | 장애인콜택시 | 작성자 | 김OO |
| 답변관련 | 해당없음 | 공개(Y/N) | |
| 내용 |
서울시콜택시 이용자입니다.
2026년6월22일월요일 출근할 때오전 7시12분에 배차되었던 종묘차고지 차량번호(71우8082)을 주임님에 대한 서운한점과 배려에 대한 부분을 말씀드리고자 글을 씁니다. 사실 오늘 오신 주임님과는 처음 배차를 받아 봅니다. 그런데 저에게 어디로 가는길이 있냐? 문의해주시고 배려를 해주신 건 감사함을 느겼습니다. 물론 처음인데도 아파트 정문까지 나와서 맞이해주셔서 좋았구요. 하지만 다 도착을 해서 결재를 하도 난 다음 하차할 때 문도 안열어주고 한3분있다가 대뜸 저에게 하차할 때 문까지 얼어줘야 되요?라고 하는 부분이 조금 황당했습니다. 출근시간은 늦어지고 있는데 문은 안열어져서 무슨 범죄차량에 납치 된 느낌을 받았습니다. 다 도착해서 요금결재를 한후에 한 3~5분간 문도 안열어주고 모하는 상황일까요? 서울시장애인 콜택시는 운전자와 이용자가 서로 배려를 해야 하는 점은 고객인 저도 알고 있고, 제가 혹시 반성할 점이 있다면 사과를 드리겠지만 주임님 또한 교육이나 안내가 필요해보입니다. 본인이 휴무전담조라고 해서 성함은 모릅니다.(참고로 말다툼이나 의견충돌은 없었습니다.) (오늘도 1시간 지각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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