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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매우 유감스럽습니다.
민원분야 장애인콜택시 작성자 서OO
답변관련 메일답변 공개(Y/N)
내용 답변 잘 읽었습니다.

예를 든 부산 장애인콜택시(두리발)의 경우는 자유게시판이 없고 1:1 질문 답변만 있을때 두달이나 질문에
답변을 하지 않고 방치해 있었기 때문에 내가 관리자에게 전화하니 책임자가 회의 중이라고 회의 끝나면 전화 주겠다고 했는데, 지금까지 전화 한통이 없고, 그래서 감사관실에 항의하고 부득이 글을 올려서 문제를 제기했습니다. 그것이 타인을 비난하는것에 속하는 겁니까? 그랬더니 그때서야 부랴부랴 1:1 질문 답변에 답을 하루에 4개나 급히 달았습니다. (7월16일)

그런 항의의 글이 타인을 비난하는 건거요? 역시 가재는 게편이 맞나 봅니다.

그런 답변이 정확하게 조사하고 사실에 부응한, 답변일 수 없는 것입니다. 천편일률적인 답변이 될 수 밖에 없는 것이지요.

지금이 어느 때입니까? 박정희나 전두환 독재 시대가 아닙니다.

지금 서울 장콜을 이용하는 이용자가 얼마나 됩니까? 이렇게 많고 많은 이의가 제기 되는데
자유 게시판 기능 하나 없다는 것이 도데처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그리고 자유 게시판을 운영하면 100% 찬양과 건전한 여론만 나타나는 곳이 도데처 어디 입니까?
지금 인터넷 언론 게시판과 댓글, 그리고 청와대 게시판을 보더라도 100% 순기능만 있는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대부분이 순기능이고 나머지는 자율 기능에 의해서 걸려지게 되는 것이지요.

극소수의 부정적인 면이 있다고 자유게시판을 운영하지 않나요? 도데처 얼마나 지켜 보았다고
그런 졸렬한 판단을 하는지요?

그리고 장콜에 애정이 있고 열의가 있고 전문성이 있다면 매번 똑같은 불만 사례가 이곳에
나타나지 않을 거라고 봅니다.

여기는 담당자가 왜 이렇게 자주 바뀌는 지요.

장애인에 대한 전문성과 열의가 없이 그냥 낙하산 인사로 자리를 차지하고 월급만 정확하게 받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런 의구심이 듭니다.

과부가 홀아비 사정을 잘 안다고, 장애인 당사자가 제일 정확히 알고 있습니다. 그런 사람들의 의견은
막아 놓고 그저 불만 사항이 올라 오면 그때 마다 그것에만 답변을 달고,

그것이 천편 일률적이고 의례적인 답변이 아니라면 왜 똑 같은 불만 사항이 반복 되는지요?

저도 이용자로서 부산에서 당한 불쾌한 일을 잊지 못하고 있습니다.(부산 두리발 자유게시판 122번글)

다수의 장콜 기사분들은 친절하시고 사려깊으십니다. 그러나 소수이지만 아주 불친절하고 터무니 없는
대우를 당하면 그동안의 친절하고 배려 깊으셨던 다수의 기사분들의 노고를 생각하기 보다 현재의 상황에 분노 하는 것이지요.

대다수 장애인들이 수줍고 자기의 의사표현을 하기에 소극적이거나 두려움을 느낍니다만, 그렇다고
불만이 없어서 침묵을 유지 하는게 아니라는 것을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계속 눈을 뜨고, 반복적인 민원이 올라 오는지 지켜 보겠습니다.






게시글 내용
제목 [RE]매우 유감스럽습니다.
처리부서 장애인콜택시운영처 처리담당자 이정희
첨부파일 처리일자 2019.08.06
내용 시민님 안녕하십니까?
시민님께서 말씀하신 타기관의 사례를 다시 한 번 살펴보았습니다.(부산 두리발 게시판 122 등) 하지만, 그 외 다른 분들의 사례 또한 앞서 말씀 드린 바와 같은 어려움이 발견 되었습니다. 자유게시판 신설에 어려움이 있음을 다시 한 번 양해 부탁드리며, 소통에 부족함을 느끼시지 않도록 시민의 소리에 제기해주시는 민원에 대해 보다 세심히 답변드릴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시민님의 가정에 행복이 가득하길 기원합니다. 기타 궁금하신 사항은 장애인콜택시운영처(☎ 02-2290-6511, 이정희)로 문의하시면 친절히 안내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9. 8. 5.


서울시설공단 장애인콜택시운영처장 권 순 만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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