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시설공단, 서울 공사현장 현수막 디자인 미관 개선해 시민 가독성·안전성 높인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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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홍보실 | 조회수 | 46 |
| 등록 부서 | 경영전략본부 | ||
| 등록일 | 2026/05/08 13:0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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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설공단, 서울 공사현장 현수막 디자인 미관 개선해 시민 가독성·안전성 높인다
- 공사 현장 안내 시설물 2026 서울색 '모닝옐로우' 적용…낮·밤·우천 가리지 않고 선명한 공사 정보 전달 -안내 시설물에 QR코드 탑재해 공사 기간·내용·조감도 실시간 공개…시민 궁금증 현장에서 즉시 해결 - 외국인 근로자 보호 위한 '안심동행 프로젝트' 본격 가동…스마트 안전밴드·맞춤형 복지정보로 안전망 강화 - 한국영 이사장 “공사 현장 안전· 미관 함께 잡아 시민과 근로자 편안하게 느낄 수 있는 현장 환경을 만들 것”
□ 서울시설공단(이사장 한국영, 이하 공단)이 8일부터 서울 시내 공사현장에 새 현수막 디자인을 전격 도입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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