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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글 상세내용
제목 장애인 인권을 무시한 장애인콜택시 신지은 기사의 기사자격박탈을 요청합니다!
민원분야 장애인콜택시 작성자 송OO
답변관련 전화답변 공개(Y/N)
내용 언니가 아산병원에 1주일 정도 입원했다가 퇴원하게 돼서. 장애인콜택시를 이용하게 되었습니다
퇴원짐은 캐리어 가방과 가로 세로 15 ×30의 매트리스와 그외 잔 가방들이였습니다
그런데 뒤 트렁크에 사과 한 박스 정도의 짐은 실어줄 수 있다고 알고 있는데, 신지은 여자 기사는 뒤에는 어떤 짐도 실어줄 수 없다며, 뒤의 트렁크 열기를 거부하였습니다
결국 언니는 개복수술을 받아 아픈 배를 부여잡고 탑승했던 콜택시에서 다시 내려야 했고, 휠체어로 옮겨타다 넘어지기까지 하였습니다
본 내용은 진실이며, 이 민원이 제대로 접수되고 해결되기까지, 모든 장애인 관련 인터넷 사이트에 계속해서 전달할 예정입니다
아픈 사람은 모르는 사이라도 돕는 것이 인간지사인데, 장애인콜택시 기사가 장애인에 대한, 그것도 병원을 퇴원하는 장애인에게 이런 몰인정한 행동을 했다는 것은, 신지은 기사는 장애인콜택시 기사로서 자격이 없다는 것을 증명한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게시글 내용
제목 [RE]장애인 인권을 무시한 장애인콜택시 신지은 기사의 기사자격박탈을 요청합니다!
처리부서 장애인콜택시운영처 처리담당자 이정희
첨부파일 처리일자 2018.04.11
내용 시민님 안녕하십니까? 먼저 장애인콜택시 이용에 불편을 드려 죄송하다는 말씀 드립니다. 유선 상으로 말씀 드린 바와 같이 장애인콜택시 차량의 휠체어 탑승부는 안전상의 이유로 보호자 탑승 및 개인물품 적재를 금지하고 있으며, 이는 장애인콜택시 홈페이지 및 접수용 앱에 공지되어 있습니다. 도움을 드리지 못한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다만, 이러한 규정을 운전원이 안내하는 과정에서 보다 명확한 안내가 이뤄지지 않은 점이 있어 해당 운전원에게 개별 교육을 실시하고, 향후 이런 일이 재발되지 않도록 운전원 전체 교육 시 사례별 교육을 실시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이용에 불편을 드려 죄송하다는 말씀 드리며, 기타 궁금하신 사항은 장애인콜택시운영처(☎02-2290-6511, 이정희)로 전화 주시면 친절히 안내하여 드리겠습니다.
시민님의 가정에 행복이 있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2018. 4. 11.

서울시설공단 장애인콜택시운영처장 이 복 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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