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설공단 장애인콜택시

전체시설

컨텐츠

시민의 소리

  1. 홈
  2. 참여·알림
  3. 시민의 소리
서울시설공단은 시민의 소리에 귀 귀울이겠습니다.

공단관련 문의, 건의, 불만, 고충 등 시민님의 의견에 대하여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시민의 소리 글을 작성하시기 전에 시민광장>시민이용안내>자주하는 질문에서 해당내용을 먼저 검색해 보시기 바랍니다.

  • 게시판은 실명으로 운영되오니 성명, 주소, 전자우편주소, 연락처 등이 불분명한 경우 임의삭제 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 본 게시판의 운영목적과 부합하지 않는 광고성 글, 단체 또는 개인을 비방·음해한 내용, 개인정보노출(주민등록번호 등), 저속한 표현, 반복게시물 등은 답변생략, 비공개 조치 및 임의 삭제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 공단관련 업무와 무관한 경우 해당기관 안내만 가능하오니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민원답변은 2일 ~ 7일(업무일 기준)이내에 처리 됩니다.

관할기관을 먼저 확인하시면 편리합니다.

  • 거주자 우선주차 및 불법주차견인 관련사항은 관할 구청 시설관리공단에 문의 바랍니다. 해당기관 연락처안내
  • 공영주차장은 서울시 및 25개 자치구에서 분산관리 하고 있습니다.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주민번호 등 개인정보가 포함된 내용은 게시를 삼가 주시기 바랍니다.

등록하신 글은 로그인 후 마이페이지 > 시민의소리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게시글 상세내용
제목 영등포 지하도상가관리소 미화원의 선행을 칭찬합니다!
민원분야 작성자 안OO
답변관련 공개(Y/N) 공개
내용 며칠전인 10월 23일 중학생인 딸아이가 영등포 지하도상가로 옷을 사겠다고 나갔습니다. 그런데 한두시간 후에 울면서 집에 돌아왔습니다. 화장실에 지갑을 놓아두었는데 이를 알아차리고 다시 가보니 지갑이 없어졌다는 것 입니다. 지갑에는 아이가 오랜시간 용돈을 아껴 모은 아이에게는 제법 큰 돈이 들어있었습니다. 학생증이 있으니 혹시 누가 찾아줄지도 모른다고 말은 했지만 워낙 사람이 많이 다니는 상가이다보니 큰 기대가 안들었습니다. 아이는 이틀동안 우울해 하고 안타까워 했습니다. 25일 아침 학교로 부터 연락이 왔는데 지갑을 찾았다는 소식이었습니다. 오후에 아이와 함께 연락을 주신 영등포지하도 상가 관리소로 기쁜 마음으로 갔습니다. 지갑은 관리소에 내용물 그대로 안전하게 보관되어 있었습니다. 어찌나 감사하던지! 친절하신 직원분들에게 그 지갑이 화장실을 청소하시던 미화직원분에 의해 발견되어 왔다는 말씀을 들었습니다. 저는 감사하는 마음과 더불어 놀라운 마음도 들었습니다. 사람들이 많이 찾는 장소라 평소 분실물도 많을텐데 정직한 마음으로 주인을 찾아주시려는 미화직원 분의 마음에 감동했습니다. 당연한 일이라 생각 할 수도 있지만 행하기 어려운 일이라고 저는 생각해습니다. 영등포지하도 상가에서 일하시는 미화직원분 그리고 직원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여러분의 선행에 우리사회가 살만한 사회인 것도 배웠습니다. 그래서 기쁜 마음으로 칭찬합니다.

목록

OPEN 공공누리 | 출처표시+상업용금지 | 공공저작물 자유이용허락

컨텐츠 담당자 및 만족도 평가

담당부서 :
장애인콜택시운영처
담당팀 :
운영팀
전화 :
02-2290-6511

컨텐츠 만족도 평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