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신설동 공영주차장내 화장실 시설물 관리운영 개선 요청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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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원분야 | 공영주차장 | 작성자 | 김OO |
| 답변관련 | 메일답변 | 공개(Y/N) | |
| 내용 |
신설동 공영주차장내 화장실은 시민 누구나 사용 가능한 곳으로 알고 있습니다. 아닌가요?
지금 처럼 너무 더운 여름 화장실을 방문했다가 화장실 안이 너무 찜통이여서 너무 불쾌하고 사용에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신설동공영주차장내 화장실은 땡볕 밑에 그늘도 없는 곳에 위치해 사실 화장실이 안이 너무 더워 보였습니다. 그래서 시설물을 확인해보니, 화장실내 에어컨이 있는데 가동이 안되고 있다라고요. 에어컨이 있는데 왜 가동을 하지 않는지, 어차피 세금으로 운영되는 곳으로 알고 있는데 말입니다. 만약 시설물이 고장이 났으면, 고장 났다는 문구를 부착해서 언제까지 고치겠다는 안내문구를 부착 해야한다는 것 또한 있지 않았습니다. 이렇게 더운날 잠깐이라도 시원한 바람과 함께 내 몸 속도 시원함을 함께 느끼는 것이야말로 서울시민이 세금을 내면서 아주작은 행복을 가지게 하는게 아닐까 생각합니다. 운영에 어려움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유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고생하시는거 압니다. 운영자님 시설물 운영 관리에 최선을 다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수고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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