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은 고인에 대한 가족들의 애틋한 사연과 마음을 담은 추모의 글 등을 하늘나라에 계신 고인께 전달하기 위해 마련된 가상공간으로서 회원 및 일반인 누구에게나 개방되어 있습니다. 고인에 대한 추모분위기를 해치는 글이나, 상업목적의 글, 부적합한 내용의 글이 게시될 경우 삭제될 수 있음을 알려드리며 경건한 분위기가 지속될 수 있도록 이용자 여러분의 많은 협조 부탁드립니다. 이용시 불편하신 사항이나 궁금하신 내용은 사이버 추모의집 상담실을 이용하여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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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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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01891 |
사랑하는 동생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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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 2000.07.31 | 501 |
| 001890 |
사랑하는 나의 오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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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 | 2000.07.31 | 490 |
| 001889 | 하늘에서두 잘 지내 | 절** | 2000.07.31 | 520 |
| 001887 |
큰 아빠 안녕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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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 | 2000.07.31 | 484 |
| 001886 |
어머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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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 2000.07.31 | 490 |
| 001885 |
어머니가 떠나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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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 2000.07.31 | 474 |
| 001884 |
하늘나라에 계신 큰 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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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 | 2000.07.31 | 521 |
| 001883 |
사랑하는 당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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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 2000.07.31 | 525 |
| 001882 |
아빠! 벌써 9개월이 흘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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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 2000.07.31 | 510 |
| 001881 |
아버님! 저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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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 2000.07.31 | 49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