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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글 상세내용
제목 고투몰 D 075 J.code 옷가게 불친절 신고
민원분야 지하도상가 작성자 김OO
답변관련 메일답변,전화답변 공개(Y/N)
내용 오늘 낮에 발생한 상황입니다.
아무리 생각해봐도 부당하고 불쾌한 상황을 겪은 듯 하여 글을 남깁니다.

고투몰 D075 J.code 라는 옷가게의 컷트머리 탈색모 여직원과의 일입니다.

매장에서 천장에 낚싯줄로 걸려있는 헹거 상단의 후드티를 구경하느라 옷을 살짝 들추었더니 .
옆에 걸려있던 옷걸이 옷의 어깨에 둘러져 있던 니트가 하단 헹거위로 떨어졌습니다.
그래서 바로 헹거에 잘 올려두었는데,, 그걸 보며 해당직원이 궁시렁거리며 만지지말고 눈으로 보라더군요.
만진 옷을 원하면 내려준다고 하길래 구입의사가 없어 괜찮다고 하고 다른 옷을 보았고,
다른옷을 보다가 좀전것과 비교하기위해 다시 그 옷을 살짝 만졌더니..
짜증이 가득 섞인 말투로 다가오더니 '만지지 마시구요,, 내려드리냐구요?!!!" 하더라구요.

정말 쇼핑와서는 왜 그런 짜증나는 말투를 들어야 하는지,, 너무 어이가 없어서 저도 "됐어요" 라고 했고
'옷을 사려는데 봐야 알거 아니에요.. 뒷쪽 보려고 한거에요" 하니까
'아 그러니까! 보시려면 내려드린다고요오!!! 그렇게 만지면 낚싯줄 끊어진다고요" 하더라구요.

그래서, "낚싯줄 끊어진거 아니잖아요? 했더니
"아까 니트 떨어졌잖아요!!" 하며 눈을 희번득 하고 소리를 지르는겁니다. 앞뒤도 안맞죠.

사람을 위아래로 쳐다보며 직원이 손님한테 소리소리 질러대는데,, 순간 너무 화가 나고 어이없어서 아니 무슨 직원이 손님한테 이리 소리를 질러요 하니까.. '그러니까 내려준다고 했잖아요!!' .....

말이 안통해서 사장님 어디 계세요, 물으니 당당하게도 '없어요' 하고 또 소리를 지르더군요.
다른직원들은 방관만 하며 모른채 하길래,, 저기요.. 지금 뭔가요 이상황이? 하고 다른 직원한한테 물으니
웃으면서 제 팔을 끌고 그냥가세요.... 합니다. 사과를 받아야겠다고 하는데 계속 그냥 가시라며....

옷가게에서 옷은 못만지게 하고 짜증내는 말투로 소리부터 지르는데....
너무 화가나고 어이가 없어서,,, 뭐 이런게 다있어? 라고 하니.. 그 직원은 저더러.. "너같은건 뭔데?" 하며 또 눈을 위아래로 치켜뜨네요....

그런 무식하고 추악한 사람과 더 이상 말 섞어봐야 같이 똥물튀는 기분만 들까봐..뒤돌아 나왔습니다.
살다살다 이런경우는 처음이네요. 옷도 못만지게 하는 옷가게...
해당점포 사장님의 사과와 직원 징계를 요청합니다. 답변 기다리겠습니다.
게시글 내용
제목 [RE]고투몰 D 075 J.code 옷가게 불친절 신고
처리부서 상가운영처 처리담당자 황재순
첨부파일 처리일자 2019.12.17
내용 시민님, 안녕하십니까?
터미널지하도상가에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드리며, 지하도상가 이용과 관련하여 시민님께서 의견주신 사항에 대해 답변을 드리고자 합니다.

먼저 터미널지하도상가 일부 점포의 임차인 및 종업원의 미흡한 응대로 인해 불편을 끼쳐드린 점 사과의 말씀 드립니다.

터미널지하도상가 D-075 제이코드 점포 불친절 응대 및 욕설에 대한 내용을 위탁법인인 고투몰로 전달하였으며, 위탁법인을 통해 해당점포 임차인의 준수의무 위반에 대한 경고장 발부 및 서비스교육을 실시하였습니다

다시 한 번 일부 점포의 불친절로 인하여 마음이 상하신 시민님께 사과 말씀 드리며 위탁법인과 함께 지하도상가를 이용하시는 시민분들의 불편이 없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른 문의사항이 있으시면 터미널지하도상가관리소 담당자(담당 : 황재순 ☎
02-2290-6529)로 문의주시면 친절히 답변하여 드리겠습니다.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하루가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019. 12. 17
서울시설공단
상가운영처장 배 응 수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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