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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계천 물속 녹조의 오해와 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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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청계천 물속 녹조의 오해와진실 // 우리 어디 갈까~ // 다리 아래로 내려가서 놀자! // 나 발 담글래~ // 하하~ 그럴까~ 날도 더운데 잘됐다. // (청계천은 환경부 하천수 기준 2급수 이상으로 가벼운 친수활동(발담그기 등)이 가능합니다) // 어머! // 왜? 왜그래? //저..거... 설마 녹조?! // 저거? //수질이 나빠져서 녹조가 생긴거 아닐까? // 꼭 그렇지는 않아~ 녹조에 대해 자세히 알아볼까! // 우리가 흔히 녹조라구 부르는 녹조류는 물속에서 광합성 작용을 하는 식물성 플랑크톤으로 (수생태계 먹이사슬의 1차 생산자로 물속에 산소를 공급하고 물고기 등 수생생물에게 먹이가 되는 육지의 '식물'과 같은 역할을 합니다) // 그럼 물속에 중요한 생물이네! // 하지만 질소, 인 등의 영양물질이 많이 유입되고, 수온상승 등으로 남조류가 대발생 되면 진녹색의 걸죽한 액체처럼 보이기도 하는데 이게 바로 '녹조현상' 이야 과장된 표현으로 '녹조라떼' 라고도 하지! // 극심한 녹조 현상은 불쾌하고 물속 산소농도를 떨어뜨려 물고기가 살기 어려운 환경을 만들기도 해 // 물고기들이 불쌍하다! 그럼 청계천은 괜찮은 걸까?~ //  걱정마세요! 청계천은 유속이 빠르고, 용존산소가 풍부해서 녹조현상은 발생하지 않아요! // 누구? // 안녕! 나는 청계천을 관리하는 서울시설공단 마스코트 누비라고 해요~ // 청계천은 수초와 유사한 부착성 조류가 대부분으로 녹조현상(녹조라뗴)은 발생하지 않아요~ // (부착성 조류 : 수중의 돌 또는 모래에 부착하여 서식한다. 부유성 조류 : 단단한 물체에 부착하지 않고 물에 흩어져 수면위에서 서식한다.) // (다만 수온이 올라가는 봄부터는 상대적으로 부착조류가 많이 발생하기도 하는데) // 바위나 모래등에 붙어 사는 부착조류가 죽으면 일부 냄새도 나고 보기에도 좋지 않거든요~ //  그래서 저 누비는 심한 지점에 대해 정기적으로 부착조류 제거 청소를 한답니다~ // 와~ 깨끗하다~ //  또한 물속 질소, 인을 흡수,정화, 할 수 있는 수생식물을 심어서 부착조류 대발생 원인을 미리 제거하여 쾌적한 하천을 만들고 있어요. // (질소,인은 식물의 주요 영양분)  // 여기 식물 보이시죠~ 노란꽃창포, 애기부들, 석창포등이 청계천에 심어져 있답니다.~ // 청계천을 위해 노력하는 누비가 있어 안심해도 되겠는걸~ //  그럼 우리 이제 시원하게 발담그고 놀까~ 누비야 너만 믿는다! // 넵! 청계천은 누비에게 맡겨주시고 다음에 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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