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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추억을 찾아 떠나는 시간여행, 청계천 판잣집 체험기!
작성자 홍보마케팅실 조회수 196
등록 부서 홍보마케팅실
등록일 2018/05/28 16:27

 

 

2018년 5월 25일, 26일.
청계천변, 서울시민의 삶의 터전이었던 판잣집이 우리 곁으로 돌아왔습니다!
판잣집 테마존은 성동구 마장동 서울시설공단 청사 옆 청계천박물관 앞에 위치해 있는데요,

 

 

 

 

옛 추억을 찾아 떠나는 시간여행! 지금부터 함께 하시죠!!

 

이번 청계천 추억의 판잣집 체험행사는 전시마당과 체험마당으로 구성되어 있는데요,
먼저 전시마당부터 한번 살펴보았습니다~!

 

 

 

 

'전시마당'에는 1960년~1980년대의 향수를 그대로 느낄 수 있는 물품과 인테리어가 재현되어 있었습니다!
쌍화차 한잔~ 이 생각나는 '청계다방'!
60년대 그 시절 학교를 재현한 추억의 교실!
'쫀드기' 등 불량식품을 팔던 구멍가게 등이 전시되어 있었습니다.

 

 

 

 

판잣집 안에서는 옛 교복과 교련복을 직접 입어보기도 하고
'추억의 교실'에서 공기놀이를 즐기는 등, 그야말로 '체험'도 어우러진 청계천 판잣집 전시마당!

 

 

전시된 물품만 보고 옛 추억을 느낄 수 있을까요~~~?
다음은 몸소 체험할 차례!
먼저 체험마당의 '추억의 놀이코너'를 들렀습니다!
 

 

 


그때 그 시절, 바닥에 깔아놓고 주사위를 던지던 '뱀주사위놀이'!
착한 마음을 먹으면 고속도로를 통해 쭉~ 올라가고
나쁜 마음을 먹으면 뱀을 통해 쭉~ 내려가고~

주사위 결과에 일희일비~ '부루마블'과는 또 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 동안 그 옆에는 추억의 과자를 가질 수 있는 기회가 있었는데요,
꽝이 없는 뽑기를 통해 '꾀돌이', '라면땅', '쫀드기' 등을 득템할 수 있는 기회!
그 추억의 맛은 여전~했습니다 :)

 

 

 

 

1960년~1980년대로 돌아가 추억을 느낄 수 있던 시간여행.
지금은 때가 타고 낡았지만, 누군가 그 시절 열심히 신고 다니며 꿈을 키웠을 하얀 실내화와
그 시절 국가 산업의 동력이었던 미싱까지!


그 시절을 지내왔던 중장년층에게는 아련한 추억으로,
어린이들에게는 새로운 경험으로 남았을 청계천 추억의 판잣집 체험마당!
참여하신 모든 분들이 추억을 공유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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