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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설공단 서시공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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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시공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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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시공스토리] 공단 창립 43주년 동행 현장기록
작성자 홍보실 조회수 108
등록 부서 경영전략본부 등록일 2026-09-11 10:42: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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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 주요 인프라를 책임지는 서울시설공단의 현장에는

사업의 다양한 인프라 만큼이나 그 안에는

더 생생한 사람들의 이야기가 담겨있습니다.

 

'안전·동행·매력'이라는 가치 아래 오늘도

서울시설공단의 많은 임직원들은 시민의 안전과

행복한 일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서시공 스토리>와 함께 시민의 일상 속

순간들의 에피소드를 담은

< 2026 서시공스토리 모먼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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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었던 여름을 떠나보내는 듯한

단비가 며칠째 이어지고 있습니다.

 

9월을 여는 첫날, 공단 임직원들은

서울과 인접한 파주의 고령농가를 찾아

농촌 일손돕기 봉사에 나섰습니다.

 

제법 굵은 빗줄기가 쏟아지는 굳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일손을 보태기 위해 모인 공단 임직원들의

얼굴에서는 저마다 밝고 생기어린 표정이 묻어 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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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이곳은 공단 지난 4월 하순,

공단 임직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직접

고구마 모종을 심었던 바로 그 밭이기도 한데요.

 

그동안 붉은 빛 흙속에서 고구마가 얼마나

실하게 여물었을지 다들 궁금했던 터라,

궂은 날씨 속에서도 설렘과 기대를 안은채

기꺼이 소매를 걷어붙여 올리고

봉사활동에 나섰습니다.

 

서울시설공단은 파주시 광탄면에 위치한 광탄농협과

도농상생 파트너십을 맺고, 수년째 일손이 부족한

고령농가를 찾아 꾸준히 힘을 보태오고 있는데요.

 

올해는 봄철 파종부터 이번 가을 수확까지

일손을 나눈 데 이어, 직접 수확한 고구마를

현장에서 구입하는 행사도 진행하며

도농상생의 의미를 깊이 나눌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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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1일, 도농상생행사가

열리는 오늘은 서울시설공단

창립 43주년이 되는 날입니다.

 

공단 임직원들은 의례적인 창립행사 대신에

올해 2년 연속 지방공기업 경영평가 최우수 등급을 받은

뜻깊은 결실을 시민들과 나누기 위해

파주 농가는 물론 서울시 전역으로 나섰습니다.

 

지금 이 시각, 파주 농촌 일손 돕기 현장을 비롯해

서울 곳곳에서는 300여 명이 넘는 임직원들이

저마다의 자리에서 함께 땀을 흘리고 있을텐데요.

 

각자의 전문 기술을 살린 취약계층 주거환경개선

작업부터, 환경을 위한 플로깅과 생명을 나누는 헌혈까지

다양한 나눔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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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촬영이미지 + AI 콘텐츠 >

 

 

 

 

 

 

 

 

 

오늘 파주 고령농가 일손 돕기에는

공단 노사가 한 마음이 되어 나란히 함께하고 있습니다.

 

유길준 상임감사와 김태련 노조위원장도

고구마 밭 한편에 나란히 자리를 잡고서

노사 한 마음이 되어 같은 땅속에서 알차게

여문 고구마 줄기를 함께 캐내어 들어 올리며

함박 미소를 짓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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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법 굵어진 빗줄기에 발이 흙속으로

푹푹 잠겨들지만, 다들 아랑곳하지 않고

묵묵히 흙을 털어내며 고구마를 캡니다.

 

늘 업무중에서도 공공의 가치에 대한 의미,

사회에 기여를 한다는 보람을 체득하고 있는

공단 노사 임직원들은 이런 자리를 통해

또 한 마음이 되는 것 같은데요.

 

평소 각자의 업무 현장에서 공공의 역할과

가치의 의미, 사회 공헌에 대한 보람을 나눠온

공단 임직원들이기에, 이런 자리를 통해

밭에서 나란히 앉아 함께 흘리는 땀방울 속에서

서로가 느끼는 마음을 다시금 확인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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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봄에 심어둔 여린 고구마순이 넉 달 동안

땅속에서 자라나 어느새 굵직한 고구마로 성장해

수북이 쌓여 갑니다. 공단 임직원들은 직접 줄기와

흙을 걷어내며 묵묵히 땀 흘려 밭을 일구는

농업의 소중함과 함께 도시와 농촌이 상생하는

삶에 대해 공감하는 시간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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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마가 무척 다네. 이거 좀 맛봐요.”

 

잠시 막간을 이용해 낫으로

고구마 맛을 보는 임원분들 얼굴에서도

함박 웃음꽃이 가득합니다.

 

빗속에서도 계속 이어진 고구마 수확 작업을 마치고서,

직원들은 흙 묻은 장화와 젖은 옷차림이지만

나란히 밝게 웃으며 오늘 나눈 상생의 기쁨을

단체사진으로 기록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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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빗속에서 고생 많으셨습니다.

직접 캐신 고구마 높이 들고 외쳐볼께요.

하나, 둘, 셋, 고구마!"

 

“고구마!!”

 

빗속에 옷은 흠뻑 젖었지만 공단 임직원들은

땀과 비에 젖은 얼굴속에서도 하나같이

밝은 얼굴로 파주 농가에 작은 도움이

되었다는 보람 가득한 얼굴로 기념사진을 남깁니다.

 

밭일을 마무리하고 숨을 돌리는 사이,

서울 각지로 흩어졌던 다른 부서 직원들의

봉사 소식이 속속 도착했는데요.

 

궂은 날씨 속에서도 취약계층의 주거지를 손보고

빗길을 청소하며 채워간 시간들,

현장은 달라도 같은 마음으로 땀 흘린

공단 직원들의 또 다른 기록들을 함께 남겨봅니다.

 

한번 사진으로 만나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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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가운영처 & 장애인콜택시운영처 성동구 플로깅 봉사활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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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사감독1처 발달장애인과 함께하는 플로깅 활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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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사감독2처 & 공사감독3처 청사헌혈버스 헌혈봉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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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수도지원처 청계천 플로깅 활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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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모시설운영처 복지관 환경개선 봉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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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동구관리처 독립유공자 후손 주거환경개선 봉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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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로기전처 취약계층 주거환경개선 봉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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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월드컵경기장운영처 취약계층 주거환경개선 봉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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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차시설운영처 취약계층 주거환경개선 봉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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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산관리혁신처 장애인과의 소통활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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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로관리처 & 도로환경처 제빵봉사 활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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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통시설운영처 양재천 교란식물 모니터링 활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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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공자전거운영처 장애인 보호작업장 임가공 지원활동 >

 

 

 

 

 

 

 

 

 

공단의 동행은 평소 손길이 필요한 이들과 늘 함께였습니다.

지난 2007년 태안 기름유출 공단 임직원 봉사는 물론

2026년 지금까지 해마다 수많은 공단 임직원들이

힘을 다해 소외계층이나 사회공헌을 위한

행보를 이어왔는데요. 창립기념을 맞이해

그간 공단의 동행 발자취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져볼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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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년 태안 기름유출현장 임직원 봉사활동. 촬영이미지+AI콘텐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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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년 부안 폭설현장 임직원 제설활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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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년 연탄 봉사활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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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년 농촌지역 봉사활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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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년 라오스 해외봉사활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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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년 신입직원 벽화그리기 봉사활동. 촬영이미지+AI콘텐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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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년 취약계층 방문 봉사활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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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년 미혼모 가정 후원 선물키트 포장활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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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년 한울맥가이버 집수리 봉사활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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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년 관내 취약계층 사랑의 김치나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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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년 인천 반려해변 정화활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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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년 창립기념 여의도 샛강생태공원 환경개선 활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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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년 농촌 못자리 일손돕기 봉사활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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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년 자월도 지역상생 해양쓰레기 청소 봉사활동. 촬영이미지+AI콘텐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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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년 따뜻한 연말맞이 김치&라면 나눔 봉사활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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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년 독립유공자 후손 가정방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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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동대문구 취약계층 나눔후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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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승봉도 노사합동 어촌지역 환경개선활동 >

 

 

 

 

 

 

 

 

 

 

공단의 그간 추진해온 사회봉사 활동의

생생한 현장 사진들을 사진으로

짧게나마 돌아보았습니다.

 

한정된 지면에 미처 다 담아내지 못할 만큼,

서울시설공단은 오랜 시간 다양한 자리에서

시민들과의 따뜻한 동행을 꾸준히 이어왔습니다.

 

2026년 9월 1일, 창립기념식 대신 선택한

이번 사회 공헌 활동 역시 공단 임직원의 진심이

시민들에게 전해졌으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서로 다른 현장으로 흩어져 활동을 이어갔지만

공단 임직원들의 마음은 하나로 이어져 있었습니다.

같은 마음으로 각자의 자리에서 묵묵히

땀을 흘리며 공단 창립 기념일을 더욱 의미있는

동행의 시간으로 채워나갔습니다.

 

고구마 수확을 모두 마친 파주 광탄면 밭 한편에서는

뜻깊은 상생의 자리가 마련되었는데요.

굵은 빗줄기 속에서 임직원들이 정성스레 캐낸

10kg들이 고구마 134상자를 공단에서 직접

구입하며 농가에 실질적인 힘을

보태는 따뜻한 나눔의 시간이 이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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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촬영이미지 + AI콘텐츠 >

 

 

 

 

 

 

 

한국영 서울시설공단 이사장과

신동준 광탄농협 조합장이

자리를 함께하며 도농상생의 의미를 더했습니다.

광탄농협 측에서도 궂은 날씨에 일손을 보태준

공단에 고마운 마음을 담아 파주 특산

‘한수위 쌀’을 전달하며 도농상생의

따뜻한 온기를 나누었습니다.

 

 

2년 연속 지방공기업 경영평가

최우수 등급의 값진 결실을 단순히 내세우기보다,

그 성과를 시민과 함께 더 가까이 나누고자

직접 빗속에서 흙묻은 장화를 신고 땀을 흘린

공단 임직원들의 진심은 앞으로도

다양한 동행의 현장으로 이어져 나갈 것입니다.

 

 

서울시설공단은 늘 시민의 일상 곁에서

발맞추어 걸으며, 시민 중심의 든든한 동행을

묵묵히 실천해 나가겠습니다.

 

서시공스토리는 다음 이야기에서도

더욱 알차고 감동적인 알차고 생생한

에피소드로 돌아올 예정입니다.

 

다음 호도 많은 기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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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사진,AI = 최우영

영상편집,AI = 정이진

 

행사 및 자료협조 = 총무처, 각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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