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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설공단 서시공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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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시공 스토리

본 게시판은 서시공 스토리 게시판 게시글 내용 입니다.
[서시공스토리] 규제혁신을 통한 시민과의 동행 part.1
작성자 홍보실 조회수 66
등록 부서 경영전략본부 등록일 2026-09-04 16:06:0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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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 주요 인프라를 책임지는 서울시설공단의 현장에는

사업의 다양한 인프라 만큼이나 그 안에는

더 생생한 사람들의 이야기가 담겨있습니다.

 

'안전·동행·매력'이라는 가치 아래 오늘도

서울시설공단의 많은 임직원들은 시민의 안전과

행복한 일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서시공 스토리>와 함께 시민의 일상 속

순간들의 에피소드를 담은

< 2026 서시공스토리 모먼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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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었던 여름의 막바지, 늦은 여름 옅게 드리운

구름 사이로 드리워지는 햇살은 지난 8월 초의

불타는 더위에 비해 그래도 견딜만한 것 같습니다.

 

서시공스토리 취재팀이 방문한 곳은

공릉동에 위치한 아파트 단지입니다.

 

단지에 도착하자마자 아파트 단지를 향하는

익숙한 차량이 눈에 띄는데요.

시민고객의 콜 배차를 받은 장애인콜택시 차량이

단지 입구로 향하는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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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입구마다 설치된 차단기가 보입니다.

이 차단기는 사전에 등록된 입주민의 차량만

자동으로 입차가 가능하도록 설치되어 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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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에 등록되지 않은 차량은 방문시에

전화 또는 호출을 통해 차량 입차를

요청하는 방식이 통용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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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장애인 시민고객의 호출을 받고

방문한 장애인콜택시 운전원께서도

입차가 되지 않아 전화를 통해

입차요청을 하는 모습입니다.

 

문제는 입차 호출 또한

입주민 전용 출입구의 경우에는

아예 불가능 한 경우도 많다고 하는데요.

 

이럴때는 방문객 전용 출입구로

돌아가야 한다던지 네비게이션을 통해

다시 출입구를 찾아가느라 5~10분 이상

시간이 지체되고 이런 시간 누적이

다른 대기 고객들의 콜배차 또한

늦추는 연쇄 요인이 되는 것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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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보실 AI 콘텐츠 >

 

 

 

 

 

 

 

 

 

평소 이 부분에 대한 문제의식을 체감하던

서울시설공단 장애인콜택시 운영처에서는

올해 과감한 규제혁신을 추진해 왔습니다.

 

현재 장애인콜택시로 등록된 특별교통수단 차량

698대에 대한 차량정보를 공공데이터 개방 및

아파트 등 공동주택 주차시스템에 사전 등록하여

장애인콜택시가 자동 입출차가 가능한 방안을

현재 추진해 나가고 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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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보실 AI 콘텐츠 >

 

 

 

 

 

 

 

 

 

이러한 규제혁신을 위한 협의 테이블도

지속적으로 열려 장애인 시민의 이동권 향상을 위한

추진방안이 계속 논의되어 왔는데요.

 

대한주택관리사협회, 전국아파트입주자대표회의연합회등과

협업을 추진해 나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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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그 작은 결실의 하나로 장애인콜택시의

자동입출차를 시범 시행중인 아파트단지를

방문하게 되었는데요. 오늘 시연을 위해서

장애인콜택시운영처 운전원이신 전윤식 반장님과

함께 자동입출차 아파트 단지에 동행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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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장님과 함께 자동입출차가 적용된

시범 단지를 방문하니 굳게 닫혀있던

차단기가 자연스럽게 올라가며

정기권차량이라는 문구가 표시되었습니다.

 

이는 곧 장애인콜택시를 기다리고 있을

시민고객님의 시간을 단축시킬 수 있는

매우 큰 변화가 아닐 수 없어 보였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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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촬영이미지 + AI 콘텐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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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실에 호출을 하지 않아도,

굳이 방문자용 게이트를 다시 찾아가지 않아도

빠르게 입차가 가능한 시스템이 아닐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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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장님께서는 단지앞에서 기다리던

시민고객분과 반갑게 인사를 나누십니다.

 

장애인고객과 보호자께서도 반갑게

인사를 하시는데요.

 

“콜 신청후 예전보다 빨리 도착해서 만족스럽습니다.”

 

모두가 만족하는 자동입출차 시스템이

효능감을 보여주는 좋은 사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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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장님께서는 익숙하지만 조심스럽게

리프트를 내리시고 고객분을 안전하게

탑승을 완료하시고 엄지척을 보여주시며

인사 해주십니다.

 

“고객님 모셔다 드리고 곧 오겠습니다.”

 

이번 시스템에 대한 짧은 인터뷰도

조금 뒤에 진행 할 예정이라

고객님을 모셔다 드리고

조금 뒤에 뵙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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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콜택시 차량데이터 연계 및 개방이

시범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는 아파트 단지

현장에서 이번 시스템을 추진하고 있는

장애인콜택시운영처 박천성 선임님과

이번 규제혁신의 추진배경과 진행상황에

대한 인터뷰를 가져보도록 하겠습니다.

 

 

 

 

 

 

 

 

 Q1. 서시공스토리 

 

이번‘장애인콜택시 차량데이터 연계 및 개방’사업의

가장 중점적인 목표는 무엇인가요?

 

 

 

 

 

 A1. 박천성 선임 

 

“장애인콜택시의 차량 정보를 공공데이터로 개방하고,

이를 아파트 등 공동주택 주차시스템과 연계하는 것입니다.

이를 통해 공단 콜택시가 공동주택에 입출차 할 때 겪던

불편을 해소하는 것에 가장 큰 주안점을 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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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Q2. 서시공스토리 

 

기존에는 공동주택 입출차 시 어떤 문제점이 있었나요?

 

 

 

 

 

 A2. 박천성 선임 

 

“공단에서 운영하는 장애인콜택시는 일반 번호판을

사용하기 때문에, 공동주택 주차관제시스템에서

장애인콜택시임을 바로 확인하기 어려웠습니다.

 

이로 인해 출입할 때마다 경비실을 호출하거나

별도의 확인 절차를 거쳐야 했고, 경우에 따라서는 고객이

차량등록을 개별적으로 요청해야 하는 불편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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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Q3. 서시공스토리 

 

데이터 개방 후 구체적으로 어떻게 개선되나요?

 

 

 

 

 

  A3. 박천성 선임 

 

“공동주택에서 개방된 차량정보를 활용해 장애인콜택시를

주차관제시스템에 미리 등록하면, 출입 시 별도의

호출이나 확인 절차 없이 통과할 수 있게 됩니다.

 

이를 통해 이용고객의 대기시간과 불편을 줄이고,

운전원과 공동주택 관리사무소의 업무 부담도

함께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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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Q4. 서시공스토리 

 

사업의 대상 규모와 향후 추진 일정은 어떻게 되나요?

 

 

 

 

 

  A4. 박천성 선임 

 

“대상 차량은 공단 소속 특별교통수단 698대입니다.

현재 차량데이터의 공공데이터 개방을 완료했으며,

9월에는 유관기관들과의 협업을 통해 공동주택의

참여와 등록을 확대하여 보다 많은 고객들의

출입 불편을 줄여나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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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Q5. 서시공스토리 

 

마지막 질문인데요.

내가 생각하는 규제 철페를 한 단어로 말하자면?

 

 

 

 

 

  A5. 박천성 선임 

 

“저는 열쇠라고 생각합니다.

시민의 일상을 가로막던 불필요한 문을

열어줄 수 있기 때문입니다.”

 

 

 

박천성 선임님과의 인터뷰를 마칠 즈음,

고객분을 근처에 모시고 돌아오신 전윤식 반장님과

인터뷰를 이어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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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Q. 서시공스토리 

 

반장님 반갑습니다.

평소 현장에서 이러한 부분들에 대해

느끼셨던 어려움이 있으셨을텐데요.

 

이번 규제혁신 사업을 통해 어떤 부분이

가장 크게 해소될 것으로 기대되시나요?

 

 

 

 

 

 A. 전윤식 반장 

 

“매번 공동주택을 방문할때마다 네비게이션이

정확히 안내하지 않는 정문을 운전원들이 매번

찾으러 고생을 하고 있었는데요.

 

이번 사업을 통해 공동주택 입출차가

자유롭게 개방된다면 업무에 있어서도

스트레스가 덜하고 고객입장에서도

대기시간이 단축 되어서 모두가

윈윈하는 사업이 될 것 같습니다.”

 

박천성 선임님, 전윤식 반장님과의 인터뷰를 통해

그동안 장애인콜택시 운영중 많은 이들이 불편해 하던,

그리고 고민해 오던 부분들이 새로운 전환점을 통해

장애인 고객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도착이나 배차시간을 줄이는데 긍정적인

변화를 줄 수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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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를 마치고서 현장을 대표해서 전윤식 반장님,

그리고 운영팀을 대표한 박천성 선임님과

함께 기념사진을 한 컷 남겼습니다.

 

서울시민을 위한, 장애인 고객분들을 위한

진심이 모이면 더 나은 환경을

만들어 나갈 수 있다는 긍정의 메시지,

규제 혁신의 좋은사례로 앞으로

장애인콜택시 차량데이터 연계와 개방사업이

잘 마무리 될 수 있기를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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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규제혁신 사례를 만나기 위해 방문한 곳은

서울시설공단 본사가 위치한 청계 9가입니다.

 

서울시설공단 본사가 위치한 이 곳

성동구 마장동 일대는 실제로 공단이 운영하는

서울의 핵심 인프라들인 청계천과

서울의 대동맥 자동차전용도로중의 한 구간인

내부순환로가 교차하는 자리에 위치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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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인터뷰이를 만나기 위해 본사 17층

기획조정실 창의성과팀을 방문했습니다.

 

오늘의 인터뷰이로 선정되신 창의성과팀

노희재 과장님의 업무공간입니다.

 

한창 업무에 열중이신 모습이신데

양해를 구하고 잠시 곁에서 진행하고 계신

업무현장을 촬영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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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로 소개해드릴 규제혁신 사례는

공단 홈페이지를 통해 시민 여러분이 제안해주신

소중한 아이디어가 어떻게 처리되고 있는지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중인데요.

바로‘시민제안 통합 관리 플랫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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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설공단 홈페이지 시민광장 제안제도 화면 >

 

 

 

 

 

 

 

 

 

기존에는 시민이 아이디어를 제안해도 최종 채택

여부만 통보받을 뿐, 구체적인 처리 과정이나 실제

현장에 적용된 성과를 확인하기 어려웠습니다.

 

시민들의 제안이 홈페이지, 국민신문고 등 여러 경로로

나뉘어 들어오다 보니, 공단 내부에서도 우수한 제안을

부서 간에 빠르게 공유하고 공동으로 활용하는 데

적지 않은 한계가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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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희재 과장님께서 현재 구축중인 시민 플랫폼

화면을 보여주시는데요. AI 코딩을 통해

직접 구축한 화면이라고 하시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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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민제안 열린마당 플랫폼 메인화면 >

 

 

 

 

 

 

 

 

 

현재 구축중인 시민제안 플랫폼의 메인화면입니다.

메인화면을 통해 시민제안 현황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화면인데요.

인포그래픽등으로 쉽게 수치를 확인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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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민제안 열린마당 제안현황 화면 >

 

 

 

 

 

 

 

 

플랫폼을 통해서 현재 다양한 제안 현황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 화면입니다.

 

개별 제안이 현재 어느 단계에 있는지,

담당자의 검토 의견은 무엇인지, 최종 성과는

어떠한지 상세하게 확인할 수 있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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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민제안 열린마당 시민경영참여단 제안현황 화면 >

 

 

 

 

 

 

 

 

 

또한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시민경영참여단에서

제안해 주신 소중한 제안들에 대해서

실시간으로 확인해 정책에 반영할 수 있는

목록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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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민제안 열린마당 관리자 로그인 화면 >

 

 

 

 

 

 

 

 

 

이렇게 구축된 플랫폼을 통해 여러 채널로 접수된

시민 제안을 한 곳으로 모아 직원 누구나 활용할 수

있도록 일원화 될 예정인데요. 특히 인공지능(AI)이

제안 내용을 자동으로 요약하고 분류해주어,

직원들이 더 빠르고 효율적으로 시민의 의견을

업무에 반영할 수 있습니다.

 

그럼 이번 두 번째 규제혁신 사례인

시민제안 열린마당 플랫폼을 만드신

노희재 과장님과 인터뷰를 가져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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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Q1. 서시공스토리 

 

기존 시민제안 제도의 가장 큰 문제점은 무엇인가요?

 

 

 

 

 

 A1. 노희재 과장 

 

“공단에 시민제안 접수 창구는 온라인 오프라인

구분하지 않고 여러 곳에 존재하지만,

이런 소중한 제안을 합쳐서 관리하고 시민께

다시 알리는 창구가 부족했다는 점입니다.

 

시민께서는 아이디어를 내신 후, 내 제안이

어떻게 처리되고 무엇이 달라졌는지 알기 어려웠고요.

 

또 직원들은 훌륭한 시민의 아이디어를 각 사업에

실시간으로 활용하기 어려웠습니다.

 

소중한 시민의 아이디어가 넓게 활용되지 못하고 창구별로

단절된 측면이 있었다는 것이 기존 제도의 문제점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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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Q2. 서시공스토리 

 

이 사업을 통해 목표하시는 부분이 있으시다면?

 

 

 

 

 

 A2. 노희재 과장 

 

“단순한 게시판이 아니라, 제안의 접수부터 처리과정,

실제 변화까지 한눈에 보여주는 라운지와 같은

통합된 공간을 만들고자 했습니다.

 

시민에게는 접수부터 실제 사업까지 그 처리 과정을

투명하게 공개하고, 직원들은 여러 경로의 제안을

한곳에서 활용하도록 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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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Q3. 서시공스토리 

 

구체적으로 어떻게 다채널 제안을 통합 관리하나요?

 

 

 

 

 

 A3. 노희재 과장 

 

“각종 제안은 실시간으로 먼저 한 곳에 모인 후

AI의 도움을 받아 정리됩니다.

 

제안의 성격에 따라 AI가 자동으로 분류해주고,

반복되는 유사한 제안이나 불편사항도 한 눈에

구분 할 수 있도록 정리해 줍니다.

 

그 다음 각 부서의 담당자들이 조치 경과를

입력하고 최종 관리자가 승인하면 실시간으로

시민아이디어가 외부에 공유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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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Q4. 서시공스토리 

 

시민들이 체감하는 변화는 어떤 부분이 있을까요?

 

 

 

 

 

 A4. 노희재 과장 

 

“과거에는 제안을 해주시면, 최초 한 번의 답변 외에는

나의 제안이 어떻게 됐는지 알 길이 없었습니다.

 

이제는 지금 어느 단계인지, 실제로 반영됐는지,

그래서 무엇이 달라졌는지를 볼 수 있기 때문에,

참여에 대한 보람과 공단에 대한 신뢰를 느끼실 수 있습니다.

 

제안을 많이 받는 것도 중요하지만,

끝까지 관리하고 결과를 보여드리는 것.

그것이 이번 사업을 통한 가장 큰 변화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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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Q5. 서시공스토리 

 

공통적으로 드리는 질문이기도 한데요.

내가 생각하는 규제철폐를 한 단어로 이야기 하자면?

 

 

 

 

 A5. 노희재 과장 

 

“한단어로 이야기 하자면 책임이라고 생각합니다.

규제요소가 없어지는 만큼 그 빈자리를

더 충실한 서비스로 메워야 하는데

그런 의미에서 규제철폐 과정은 공단에 더 큰 책임이

따르는 과정이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장애인콜택시운영처와 기획조정실에서

이번 규제철폐 & 규제혁신 사례를

준비하시고 인터뷰 시간을 내어주신

두 인터뷰이와 더불어 서시공스토리 촬영진행에

참여해주신 직원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이번 서시공스토리 모먼츠에서는

서울을 대표하는 인프라들을 운영하고 있는

서울시설공단이 시민을 위해

변화하려는 노력의 일환인

규제철폐 & 규제혁신 파트1

시민과의 동행시간이었습니다.

 

장애인 시민들의 발이 되어주는

장애인콜택시가 고객들의 이동권을

더욱 증진시키고 대기시간을 단축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는 차량데이터 연계와 개방이야기,

 

그리고 실제 시민들의 다양한 제안을

공단 직원들이 더욱 가깝고 업무에

적용하기 용이하도록, 또한 시민들이

자신의 제안의 처리과정을 투명하게 공개함으로

실시간으로 확인 할 수 있는 플랫폼을 제작해

더욱 더 공단을 신뢰할 수 있는 시민개방 플랫폼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져보았습니다.

 

앞으로 공단은 더욱 시민과 가까이,

시민의 관점에서 생각하며 그동안의

관행이나 규제를 하나씩 허물어가며

시민중심의 서울시설공단으로

매번 쇄신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어느새 뜨거웠던 여름이 조금씩

수그러지고 시원한 바람이 불어오는 듯 합니다.

 

서시공스토리는 다음 파트2에서는

시민의 안전을 위한 규제혁신 이야기와

알차고 생생한 에피소드로 돌아올 예정입니다.

 

다음 호도 많은 기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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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사진,AI = 최우영

영상,인터뷰,AI = 정이진

인터뷰 진행 = 이유림

 

특별출연 = 전윤식, 박천성, 노희재

촬영협조 = 장애인콜택시운영처, 기획조정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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