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시공스토리] 안전과 동행으로 함께하는 서울의 매력적인 여름이야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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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홍보실 | 조회수 | 30 |
| 등록 부서 | 경영전략본부 | 등록일 | 2026-07-09 14:46:2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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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 주요 인프라를 책임지는 서울시설공단의 현장에는 사업의 다양한 인프라 만큼이나 그 안에는 더 생생한 사람들의 이야기가 담겨있습니다.
'안전·동행·매력'이라는 가치 아래 오늘도 서울시설공단의 많은 임직원들은 시민의 안전과 행복한 일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서시공 스토리>와 함께 시민의 일상 속 순간들의 에피소드를 담은 < 2026 서시공스토리 모먼츠 >
< 항공촬영 영상 >
< 항공촬영 영상 >
새벽 5시 정각, 어느새 동쪽 하늘이 밝아옵니다. 7월의 일출시간은 일 년 중 그 어느 때보다 빠르고 태양또한 가장 정점에 위치하고 있어 밝은 기운으로 가득합니다.
서울 시내 전체를 포근히 감싸 안는 '모닝옐로우'의 빛깔은 오늘 하루도 서울이 안전하고 활기차게 흐를 것이라는 희망을 시민들에게 전하는 듯합니다.
이른 새벽부터 서울을 밝히는 이 희망의 빛에서 우리 공단이 지향하는 미션인“안전을 누리고 서울을 즐기다”는 경영방향처럼 새로운 아침을 여는 힘찬 활력이 느껴집니다.
< 항공촬영 영상 >
서울시와 경기도 권역의 주요 인프라를 운영하고 있는 서울시설공단 본사의 일출풍경이 장관을 이룹니다.
본사 바로 앞을 가로지르는 서울의 대동맥, 자동차 전용도로인 내부순환로와 건물 아래 유유히 흘러가는 청계천. 이 핵심 인프라를 관리하는 공단의 본사앞에서 맞이하는 일출은 그 의미가 더욱 남다릅니다. 서울시설공단은 이 이른 새벽부터 밤늦은 시간까지, 365일 서울시민의 안전한 일상을 지키기 위해 전 임직원 모두 불철주야 노력하고 있습니다.
서울을 감싸 안은 모닝옐로우의 따뜻한 빛깔은 저 멀리 서울타워까지 이어지며, 도시 전체에 이어지고 있는데요.
이번 <서시공스토리 모먼츠>는 이 든든한 안전의 기반 위에서, 공단이 어떻게 시민들과 따뜻하게 동행하고 있는지, 그리고 회색 빌딩 숲 사이에 숨겨진 서울의 매력은 무엇인지 청계천과 따릉이의 여름을 생생한 사진들과 함께 만나보려 합니다.
< 항공촬영 영상 >
< 항공촬영 영상 >
< 항공촬영 영상 >
푸른 물길을 되찾은 지 어느새 20여 년이 지난 청계천. 이곳은 이제 도심을 흐르는 시원한 물줄기를 따라 두터운 녹지 축을 형성하며 완벽하게 생태계를 복원한 서울의 대표적 생태복원 하천입니다.
과거 아스팔트 아래 숨겨진 물길 위로 쉴 새 없이 오가던 수많은 차량의 흔적은, 청계천 8가에 묵묵히 서 있는 존치교각을 통해 그 역사를 어렴풋이 유추해 볼 수 있을 뿐입니다.
이제는 굽이굽이 흐르는 청계천 물길 사이사이마다 다양한 생명이 터를 잡고 살아가는 자연의 보고가 되었습니다. 본격적인 더위가 시작된 여름날에도 시원한 물줄기 아래를 자유롭게 노니는 물고기들과 계절을 만끽하는 여러 조류의 모습을 쉽게 관찰할 수 있습니다.
청계천이 가진 가장 큰 매력은 멀리 교외로 나가지 않아도, 시원한 나무그늘 산책로에 가만히 앉아 다양한 동식물을 마음껏 만날 수 있다는 점입니다.
얕은 여울에서 집중하며 먹이 활동을 하는 백로의 모습이나, 줄을 지어 평화롭게 산책을 즐기는 오리 가족의 일상도 이제는 사람들의 시선이 친숙한 듯 꽤나 가까운 거리에서 생생하게 마주할 수 있습니다.
< 항공촬영 영상 >
청계천 물길이 다시 열린 시간 동안 굳건하게 자라난 우거진 수풀과 풍부해진 수종들은, 청계천 산책길을 걷는 내내 계절의 깊이가 담긴 다채로운 풍경을 선사합니다.
한들한들 불어오는 강바람에 부드럽게 흔들리는 잎사귀와 청초한 꽃잎들이 만들어내는 자연의 하모니에 잠시 귀를 기울여 보는 것은 어떨까요.
복잡한 도심의 소음에서 벗어나 이곳 청계천에서만큼은 일상의 모든 시름을 잠시 잊게 만드는 초록빛 마법을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청계천은 쉼 없이 숨가쁘게 달려온 우리의 바쁜 발걸음을 조용히 늦추어 줍니다.
회색빛 빌딩 숲 사이에서 계단을 따라 한 걸음만 내려오면 거짓말처럼 펼쳐지는 자연과의 대화.
찬찬히 들여다보고 천천히 걷는 이들에게만 허락되는 그 고요한 속삭임은, 바쁜 일상을 살아가는 서울시민들에게 자연이 건네는 가장 따뜻한 선물일지도 모릅니다.
이번 여름, 도심의 소란함을 잠시 내려놓고 청계천의 푸른 물길 곁에서 마법 같은 휴식의 순간을 직접 느껴보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서울 곳곳에 숨은 매력을 온전히 느끼기에는 '따릉이'만 한 교통수단이 없는 것 같습니다.
숨 가쁘게 지나치는 자동차 창밖의 시선에서 벗어나, 초록빛으로 가득한 서울의 공원길 구석구석을 천천히 페달링하며 달리는 시간.
“천천히 달려야 온전히 느끼고 볼 수 있다.”
자전거를 타는 매력을 한마디로 줄인 글인데요.
귓가를 스치는 바람을 느끼며 자전거 안장위에서 발견하게 되는 서울의 숨은 장소들은 서울시 공공자전거 따릉이가 선사하는 가장 큰 선물이 아닐까요.
이 더운 여름날에도 서울은 우리가 미처 몰랐던 아름다운 풍경들을 우리에게 선사해 주고 있습니다.
< 촬영이미지+AI계절변경 >
< 항공촬영 영상 >
< 항공촬영 영상 >
여름철, 복잡한 도심을 잠시 벗어나 따릉이를 타고 싱그러운 숲길을 따라 가볍게 산책해 보는 것은 어떨까요.
우거진 메세쿼이아 숲길 사이로 불어오는 선선한 바람을 맞으며 서울 곳곳의 매력적인 길을 달리다 보면, 어느새 여름의 무더위는 잊고 몸과 마음이 맑아지는 온전한 힐링의 시간을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 항공촬영 영상 >
< 촬영이미지+AI계절변경 >
< 촬영이미지+AI계절변경 >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한여름에도 서울의 안전과 편의를 지키는 공단의 발걸음은 멈추지 않습니다.
서울시설공단 임직원들은 365일 24시간 언제나 변함없이, 서울시민들의 안전한 일상을 지키는 가장 든든한 파트너로서 오늘 하루도 함께 시민과 동행하겠습니다.
공단이 지키고 있는 안전의 울타리 안에서, 푸른 여름날의 매력도 마음껏 느끼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이번 <서시공스토리 모먼츠>는 새벽을 함께하며 서울을 지키는 안전의 모닝옐로우를 시작으로 푸르름 가득한 청계천의 매력, 그리고 따릉이와 함께하는 동행의 순간들을 사진으로 담아보았습니다.
서시공 취재팀은 우리 곁에 숨겨진 또 다른 순간들을 세심하게 담아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더욱 알차고 생생한 에피소드로 돌아올 다음 호도 많이 기대해 주세요!
글,사진,항공촬영,AI = 최우영 영상편집 = 정이진 촬영협조 = 총무처, 공공자전거운영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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