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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설공단 서시공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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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시공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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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시공스토리] 한강과 서울숲을 잇는 매력정원, <썸잇길> 이야기
작성자 홍보실 조회수 86
등록 부서 경영전략본부 등록일 2026-06-12 10:04: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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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 주요 인프라를 책임지는 서울시설공단의 현장에는

사업의 다양한 인프라 만큼이나 그 안에는

더 생생한 사람들의 이야기가 담겨있습니다.

 

'안전·동행·매력'이라는 가치 아래 오늘도

서울시설공단의 많은 임직원들은 시민의 안전과

행복한 일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서시공 스토리>와 함께 시민의 일상 속

순간들의 에피소드를 담은

< 2026 서시공스토리 모먼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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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창한 봄을 지나 오후의 짙은 햇살이

여름의 시작을 알리는 6월, 서울숲을 찾았습니다.

 

푸른 하늘 아래 시선이 닿는 곳마다

싱그러운 초록의 향기가 가득한 이곳에서는 지금,

'서울 국제 정원 박람회(Seoul International Garden Show)'가

성황리에 열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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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6월에 처음 문을 연 서울숲은

어느덧 20여 년의 세월을 지나 이제는 명실상부한

서울 도심 녹지 축의 중심이자, 서울시민들이

가장 사랑하는 녹색 쉼터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지난 5월 1일 막을 올린 이번 박람회는

서울숲과 한강, 성수동, 뚝섬대정원을

하나의 거대한 생태계로 묶어내는 대규모 행사입니다.

 

약 15만 평 일대에서 동시다발적으로 펼쳐지며,

벌써부터 수많은 시민과 외국인 관광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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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0월 27일까지 이어지는 이번 박람회는

국내외 전문 가드너와 기업, 기관, 지자체,

그리고 시민들이 한마음으로 참여해 총 167개의

독창적인 정원을 선보이고 있는데요.

 

도심 속에서 자연을 감상하고 사색할 수 있는

다채로운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선사하고 있습니다.

 

오늘 서시공 스토리 모먼츠에서는

서울 국제 정원 박람회의 일원으로 참가한

서울시설공단의 매력정원을 함께 소개해보는

시간을 가져볼까 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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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숲 입구를 지나 각각의 개성있고 자연 친화적인

정원의 풍경속을 거닐며 도심속 자연이 선사하는

온전한 휴식의 시간을 가져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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빽빽한 도심 빌딩숲 사이를 벗어나

박람회를 즐기며 온전한 쉼을

즐기는 시민들과 외국 관광객의

모습을 곳곳에서 만나볼 수 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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넓은 박람회장을 걷다 보면 숲속에서

반가운 캐릭터들을 마주하게 됩니다.

 

이번 박람회에 참가한 '포켓몬 정원' 부스인데요.

사전 방문 예약을 통해 입장할 수 있는 이곳은,

푸른 자연 속에 어우러진 포켓몬 캐릭터들과

함께 특별한 기념사진을 남기려는 관람객들로

생기가 가득합니다.

 

아이들뿐만 아니라 어른들에게도 동심을 불러일으키며

박람회의 재미를 더해주는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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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도시 서울'이라는 주제에 걸맞게

박람회장 곳곳에서는 다채로운 문화 이벤트가

동시다발적으로 펼쳐지고 있습니다.


취재팀이 방문한 날 오후에는 초록빛 잔디밭 위에서

시민 연주자들의 피아노 공연이 진행 중이었습니다.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뽐내는 선율이 바람을 타고

정원 가득 퍼져나갈 때, 방문객들은 발길을 멈추고

음악이 전해주는 부드러운 치유의 시간을 느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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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낙 많은 인파가 몰리는 축제이지만,

15만 평이라는 압도적인 규모 덕분에 구석구석을

거닐다 보면 조용히 혼자만의 사색에 잠길 수 있는

나만의 힐링 스폿을 발견하는 작은 즐거움도 있습니다.

 

북적이는 초입 구간을 지나 길을 건너면

분위기는 이내 차분해집니다. 온전히 숲의 소리에

집중할 수 있는 '사색의 공간' 구역입니다.

 

이곳에 들어서면 울창한 나무들 사이로

길게 뻗은 보행가교가 한눈에 들어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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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행가교 위를 천천히 걸으면 평소 평지에서는

느끼지 못했던 자연속 풍경을 입체적으로 만날 수 있는데요.

 

특히 보행가교 아래로는 2005년 서울숲 개장 때부터

이곳의 터줏대감으로 살아가고 있는 사슴 무리들이

노니는 모습을 다양한 시점에서 관찰할 수 있어,

도심 속 자연을 높은 시점에서 볼수 있는 매력적인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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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숲의 울창하고 긴 숲속터널을 통과하는 순간,

시야가 탁 트이며 푸른 하늘과 함께 서울의 대동맥이라

불리는 강변북로가 길게 뻗은 모습을 마주하게 됩니다.

 

고요한 자연 속에서 갑작스럽게 마주하는

자동차 전용도로의 역동적인 교통 흐름은

무척 극적인 대비가 느껴지는데요.

 

다리 위에서 서울의 활기찬 에너지를 바로 내려다볼 수 있어,

이곳을 찾는 외국인 관광객들에게는 서울이라는 도심을

입체적으로 경험할 수 있는 이색적인 명소로 다가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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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행가교 끝에 다다르게 되면 드디어 오늘 소개할 주인공인

자동차전용도로 매력정원’을 만나게 됩니다.

 

삭막한 아스팔트와 빠르게 스쳐 지나가는 자동차들로

가득한 강변북로의 한 편에 이토록 멋진 녹색 쉼터를 가꾼

주인공들은 바로 서울시설공단 도로환경처 녹지팀 직원들입니다.

 

매일 자동차 전용도로를 안전하고 쾌적하게 관리해 온

공단의 손길과 전문성이, 서울숲 국제 정원 박람회라는

무대를 만나 어떻게 공공 가드너의 아름다운 정원예술로

피어났는지 본격적으로 살펴볼 차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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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공촬영 이미지 + AI 제작 >

 

 

 

 

 

 

 

 

 

서울숲 국제 정원 박람회에서 시민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는 이곳은 서울시설공단이 선보인

매력정원 <썸잇길(SSUM:IT길)>입니다.

 

이 정원은 단순히 박람회만을 위해 일회성으로

조성된 공간이 아닙니다. 현재 공단이 도심 속

자동차 전용도로 곳곳에 구축해 나가고 있는

'매력정원 조성사업'의 일환이자 그 결과물인데요.

 

삭막한 아스팔트와 콘크리트 옹벽으로 대변되던

도로 환경을 단순한 조경이나 방음벽 시설을 넘어,

운전자와 시민 모두에게 위안과 힐링을 선사하는

아름다운 정원으로 탈바꿈시키는 사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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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썸잇길>은 강변북로를 달리는 운전자들에게

다양한 자연의 색을 통해 즐거움을 선사할 뿐만 아니라,

보행가교를 건너는 보행자들에게도 이색적인 즐거움을 선사합니다.

 

숲속을 걷다 탁 트인 다리 위에서 마주하게 되는

이 독특한 정원의 모습에 많은 시민과 외국인 관광객들은

흥미로움을 감추지 못하는데요. 차량이 질주하는

강변북로의 역동적인 풍경과 초록빛 정원이

묘하게 어우러지는 이 이색적인 시점은,

이제 박람회장에서 빼놓을 수 없는 하나의

'대표 포토스폿'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방문객들은 저마다 카메라를 들고 서울의 역동성과

자연의 아름다움이 공존하는 순간을 기록하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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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칫 메마르고 건조하게만 느껴질 수 있는

도심의 자동차 전용도로에 정원을 입혀,

길을 걷는 시민과 차를 탄 운전자 모두에게

서울의 새로운 매력을 전달하는 시도.

 

인프라 관리의 전문성에 가드닝이라는

따뜻한 감성을 더한 서울시설공단의 이 멋진 아이디어는

도심 속 공공 디자인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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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행가교 위에서 바라보던 매력정원에 가까이 다가가자,

아래에서 묵묵히 정원을 가꾸고 있는 이들이

눈에 들어옵니다. 바로 이번 <썸잇길>을 탄생시킨

주인공인 서울시설공단 도로환경처 녹지팀 직원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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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를 들고 정원 관리 현장으로 직접 내려가 보니,

위에서 볼 때보다 훨씬 생생하고 푸르른 정원의

생명력이 온몸으로 전해집니다.

 

이른 무더위가 찾아온 6월의 뜨거운 태양 아래서도

직원들은 잡초를 솎아내고 흙을 고르는 등

정원 가꾸기 업무에 여념이 없는 모습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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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도심 속에서 마주하는 이 멋진 정원이

온전히 유지되기 위해서는,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땀 흘리는 이들의 수고로움이 필수적이라는

사실을 현장에서 새삼스레 체감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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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 구석구석을 세심하게 살피고 조경을 가꾸는

녹지팀 직원들의 손길에서는 단순한 관리를 넘어선

베테랑 전문가의 깊은 자부심이 묻어납니다.

 

그들의 땀방울이 모여 삭막했던 자동차 전용도로가

시민들의 눈길을 사로잡는 예술 작품으로 거듭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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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 한 편에서 주위의 소음도 잊은 채

묵묵히 나뭇가지를 다듬고 있는 한 직원을 만났습니다.

바로 성수JC 인근 강변북로에 매력정원 <썸잇길>을

기획하고 조성한 담당자, 도로환경처 녹지팀의 강주연 과장입니다.

 

바쁜 작업 중간에 잠시 시간을 내어주신 강주연 과장님에게

매력정원을 조성하게 된 과정과 숨겨진 이야기들을 직접 들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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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로환경처 녹지팀 강주연 과장 >

 

 

 

 

 

 

 

 

 

   Q1. 서시공스토리   

 

도로환경처 녹지팀의 업무가 궁금한데요.

어떤 팀이고 어떤 일을 하시는지 소개 부탁드립니다.

 

 

 

    A1. 강주연 과장   

 

“도로환경처 녹지팀은 자동차 전용도로상에서

시민안전과 쾌적한 도로환경 조성을 위해

나뭇가지 관리나 제초, 병해충 방제, 수목 물공급등

쉽지 않은 업무 환경 속에서 다양한 녹지 전반의

관리 업무를 수행하는 부서입니다.”

 

 

 

 

 

 

 

 

 

   Q2. 서시공스토리   

 

말로만 들었던 매력정원을 직접 와서 보게되니

정말 멋진데요. 자동차전용도로 매력정원의

조성사업에 대해 말씀 부탁드립니다.

 

 

 

    A2. 강주연 과장   

 

“녹지팀에서는 자동차전용도로 녹지의 단순 유지관리를

넘어 도로 녹지대 내에 서울시의 정책기조이기도 한

매력서울을 더 널리 알리고자 매력정원

조성사업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작년부터 현재까지 4군데에 매력정원,

2군데에는 서울시 경계 특화경관 조성사업을

완료하였고 유지관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올해는 서울숲 국제정원 박람회 기간을

맞이하여 이 곳 성수JC에 매력정원을

조성하여 박람회에 출품하게 된 것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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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존 조성된 반포구간 매력정원 이미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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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존 조성된 상암구간 시경계 특화경관 이미지 >

 

 

 

 

 

 

 

 

 

 

   Q3. 서시공스토리   

 

매력정원이 여기 성수에만 조성된게 아니었군요.

그럼 이곳 성수JC 매력정원 <썸잇길>만의 특징이 있을까요?

 

 

 

    A3. 강주연 과장   

 

“이번 정원의 큰 특징은 뚝섬한강공원에서 서울숲을

가로지르는 보행전망교에서 도보로 조망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운전자는 주행 중 색채대비가 뚜렷하게 펼쳐지는

파노라마 경관을 경험하고, 보행자는 한강의 파동을 닮은

식재패턴을 감상할 수 있도록 조성했습니다.

 

이번 국제정원박람회에는 ‘썸잇길(SSUM:IT길)’이라는

이름으로 출품했는데, 도로 한복판의 교통섬이

단절된 녹지인 한강공원과 서울숲을 연결하고,

사람(운전자)과 사람(보행자)간의 관계를

이어준다라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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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사 전후 이미지 = 촬영이미지 + AI 제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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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Q4. 서시공스토리   

 

여러 가지 의미가 담겨있는 정원이로군요.

이곳을 조성하시면서 여러 가지 에피소드가 있으실 것 같은데

가장 기억에 남는 점이 있으시다면?

 

 

 

    A4. 강주연 과장   

 

“이번 매력정원 조성사업은 하나의 정원이지만

녹지팀원들 모두의 땀과 열정이 담긴 공간입니다.

 

주말동안 진행된 공사에 팀원들이 돌아가며

현장감독을 했고, 정원의 이름부터 어떤 종류의

꽃을 심을지까지 다같이 머리를 맞대고 고민했습니다.

 

조성 이후에도 직접 물을 주고 잡초를 제거하며

관리해 왔기 때문에 지금의 좋은 결과가

크게 와닿고 오래 기억에 남을 공간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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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력정원 조성 미니어처 이미지 = AI 제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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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변북로 난지시계 매력정원 관리 = 도로환경처 녹지팀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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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졸음쉼터 매력정원 관수작업 = 도로환경처 녹지팀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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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남 매력정원 관수작업 = 도로환경처 녹지팀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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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포 매력정원 초화식재 = 도로환경처 녹지팀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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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포 매력정원 잡초제거 = 도로환경처 녹지팀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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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포 매력정원 초화식재 = 도로환경처 녹지팀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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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포 매력정원 초화식재 = 도로환경처 녹지팀 제공 >

 

 

 

 

 

 

 

 

 

 

   서시공스토리   

 

녹지팀원분들 전원이 한 마음이 된 멋진 팀웍이

있었기에 이런 멋진 정원이 완성된게 아닌가 싶습니다.

조성하시느라 수고많으셨고 인터뷰 감사드립니다.

 

다음으로 녹지팀 업무 전반을 총괄하고 계신

송영인 팀장님과 짧은 인터뷰를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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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로환경처 녹지팀 송영인 팀장 >

 

 

 

 

 

 

 

 

 

   Q5. 서시공스토리   

 

조금 전 인터뷰에서도 여쭤본 내용과 비슷합니다만

매력정원 조성사업을 시작하게 된 배경이 궁금합니다.

 

 

 

    A5. 송영인 팀장   

 

“서울시 자동차전용도로는 많은 시민이 매일

이용하는 공간인데요. 그동안 기능 중심의 회색 공간으로

인식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저희는 단순한 도로시설의 개념을 넘어서

서울의 첫인상과 도시 이미지를 보여주는

특화된 공간으로 바꿔보고자 했고, 기존 녹지를

시민이 일상 속에서 힐링을 느낄 수 있는

매력적인 경관으로 전환하고자 매력정원

조성사업을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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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력정원 조성 미니어처 이미지 = AI 제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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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수JC 매력정원 조감도 = 도로환경처 녹지팀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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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력정원 설계회의 이미지 = 도로환경처 녹지팀 제공 >

 

 

 

 

 

 

 

 

 

   Q6. 서시공스토리   

 

발상의 전환을 통한 공간에 대한 재해석이 인상깊습니다.

앞으로 도로환경처 녹지팀의 비전과 방향이 있으시다면?

 

 

 

    A5. 송영인 팀장   

 

“자동차전용도로는 시민이 매일 마주하는 도시경관입니다.

도로라는 단순 유지관리에서 나아가 유휴녹지와

경관자원을 적극적으로 발굴해 서울의 도시 이미지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 나가고 싶습니다.

 

서울의 매력을 더욱 알리고 시민에게 다가가는

휴식과 즐거움을 주는 공간이 되도록

노력해 나가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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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공간에는 겉으로는 보이지 않지만

많은 이들의 노력과 훌륭한 철학이

오롯이 담겨있는 것 같습니다.

 

이번 서시공스토리 모먼츠에서 발견한

성수JC 썸잇길(SSUM:IT길) 또한

이런 긍정적인 에너지가 모여

만들어 낸 훌륭한 공간이 아닐런지요.

 

보이지 않는 곳에서 숨은 땀과 열정이

모여 완성한 성수JC 매력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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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촬영이미지 + AI 제작 >

 

 

 

 

 

 

 

 

 

이곳을 조성하고 유지관리하시느라

오늘도 뜨거운 태양아래 땀흘리고 계실

서울시설공단 도로환경처 녹지팀 직원분들의

단체사진을 끝으로 오늘 서시공스토리 모먼츠

소개를 마치고자 합니다.

 

조만간 또다른 공간에서

멋진 공간을 소개할 기회를 기대하며

시민 여러분 곁을 찾아가겠습니다.

 

더욱 알차고 재미있는 에피소드로 돌아올

다음 호도 많이 기대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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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사진,AI = 최우영

영상취재,AI = 정이진

촬영협조 = 도로환경처 녹지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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