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험이 오기 전에 AI가 먼저 움직인다!” 서울시설공단의 ‘선제적 안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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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홍보실 | 조회수 | 15 |
| 등록 부서 | 경영전략본부 | ||
| 등록일 | 2026/09/11 14:3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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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로 위험 징후 미리 감지…서울시설공단, 선제적 안전관리 강화
서울시설공단이 화재와 인파 밀집, 도로 위험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안전 분야에 AI 기술을 적극 활용하고 있습니다.
사고가 발생한 뒤 대응하는 방식에서 나아가 AI로 위험 징후를 미리 감지하고 신속하게 조치하는 ‘사전예방형 안전관리체계’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화재 위험 감지부터 초기 대응까지, AI 화재안전망
공단은 시립묘지와 환승주차장, 지하도상가 등 화재 위험이 있는 시설에 AI 기반 예방시스템을 구축했습니다.
■ 서울시립묘지
■ 구파발역 환승주차장
■ 영등포·명동 지하도상가 7곳
AIoT 기반 전기화재 예방시스템 설치
경기장 인파 밀집도도 AI로 실시간 관리
많은 시민이 찾는 경기장에서는 AI가 인파 밀집도를 분석해 위험 상황을 사전에 파악합니다.
■ 서울월드컵경기장
AI 서버 + 라이다 센서 + CCTV 활용
→ 밀집도에 따라 4단계 위험 수준으로 구분
→ 전광판·스피커로 혼잡 상황 실시간 안내
■ 장충체육관
지능형 CCTV로 이동 인원과 이상 징후 감지
→ 위험단계별 경보 알림 및 위험 장소 표시
→ 필요 시 현장 인력 추가 배치
포트홀부터 오진입까지, 자동차전용도로 안전관리
도로 위 위험요소 역시 AI를 활용해 빠르게 발견하고 대응합니다.
■ 포트홀 관리 AI 영상탐지시스템 탑재 차량이 도로를 순찰하며 포트홀 실시간 탐지
■ 자동차전용도로 오진입 관리 AI 영상검지기가 보행자·킥보드·이륜차 등의 오진입을 실시간 감지 → 10분 안에 신속 조치
이러한 관리체계를 통해 2020~2023년 매년 발생했던 자동차전용도로 보행자 사망사고는 2025년 0건을 기록했으며,
불법 오진입 건수도 33% 감소했습니다.
공단 시설을 AI 기술 실증 현장으로
공단은 AI를 자체 안전관리에 활용하는 데 그치지 않고,
민간·학계의 기술과 공공 인프라를 연결하는 ‘협력형 AI 전환’도 추진하고 있습니다.
올해 1월 신설한 ‘AI전환추진단’을 중심으로 공단 사업장을 AI 기술 테스트베드로 개방하고 있습니다.
현재는
서울시설공단은 앞으로도 AI를 활용해 시민 일상 속 위험 요소를 미리 살피고,
외부의 우수한 기술과 공단의 현장 경험을 연결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한 공공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습니다.
한편, 공단은 이러한 AI 기술의 공공서비스 활용 성과 등을 인정받아
행정안전부 주관 ‘2026년 지방공기업 경영평가’에서 2년 연속 최우수 등급인 ‘가등급’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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