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시설공단, 자동차전용도로 쓰레기 무단투기 집중 관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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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홍보실 | 조회수 | 18 |
| 등록 부서 | 경영전략본부 | ||
| 등록일 | 2026/07/24 14:45 | ||
자동차전용도로 쓰레기 무단투기 집중 관리
자동차전용도로, 매년 160톤 안팎의 쓰레기 수거
공단이 관리하는 12개 자동차전용도로에서는 최근 5년간 연평균 약 160톤의 쓰레기가 수거되고 있습니다.
지난해에도 157톤의 쓰레기가 발견됐으며, 스티로폼과 종이박스는 물론 가구, 가전제품, 건축자재까지 다양한 폐기물이 무단으로 버려졌습니다.
이처럼 도로에 버려진 쓰레기는 도시 미관을 해칠 뿐 아니라 차량 사고와 화재 등 안전사고의 원인이 될 수 있어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한 상황입니다.
자동차전용도로 쓰레기 투기 '카카오톡 시민 제보 캠페인' 운영
서울시설공단은 자동차전용도로의 무단투기를 줄이고 안전한 도로 환경을 만들기 위해 카카오톡 시민 제보 캠페인을 운영합니다.
자동차전용도로에서 무단투기나 적재 불량 차량을 발견했다면 카카오톡으로 간편하게 제보할 수 있습니다.
■ 제보 대상
- 쓰레기 무단투기 차량
- 적재 불량 차량
- 덮개를 설치하지 않은 차량
■ 제보 방법
- 카카오톡에서 '서울자동차전용도로 무단투기 제보' 채널 검색 및 친구 추가
- 차량 번호판이 식별되는 사진 또는 동영상(촬영일시 포함) 전송
제보자에게는 1건당 1만 원 상당의 포상금이 지급됩니다.
시민 제보와 함께 상습 투기지역 집중 관리도 병행해 보다 깨끗하고 안전한 자동차전용도로를 만들어갈 예정입니다.
상습 투기지역 30여 곳 집중 관리
공단은 △올림픽대로 노량진수산시장 앞 △강변북로 난지 방향 하늘공원 인근 △동부간선도로 군자교 인근 등
30여 곳을 상습 투기지역으로 선정해 집중 관리하고 있습니다.
해당 구간에는 계도 현수막을 설치하고 투기방지 울타리를 운영하는 등 무단투기 예방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입니다.
자동차전용도로의 무단투기를 줄이기 위해서는 시민 여러분의 관심과 참여가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서울시설공단은 시민 제보와 현장 관리를 함께 추진해 더욱 쾌적하고 안전한 자동차전용도로를 만들어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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