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계천에서 만나는 친환경 전시와 여름 생태교육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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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홍보실 | 조회수 | 32 |
| 등록 부서 | 경영전략본부 | ||
| 등록일 | 2026/07/10 10:5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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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계천에서 만나는 친환경 전시와 여름 생태교육
서울시설공단이 청계천에서 친환경 전시회와 어린이 생태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시민들이 일상 속 자원순환과 생태환경의 중요성을 쉽고 재미있게 경험할 수 있도록 특별한 프로그램을 마련하였습니다.
청계천 판잣집 테마존에서 열리는 친환경 소재 전시 '더하기와 덜하기'
성동구 청계천 판잣집 테마존에서는 7월 10일부터 친환경 소재 전시「생태환경을 위한 생활 속의 더하기와 덜하기」가 진행됩니다.
이번 전시는 홍익대학교 금속조형디자인과 소재디자인랩과 함께 마련됐으며,
청계천의 산업적·생태적 특성을 바탕으로 자원순환과 환경의 가치를 예술 작품으로 풀어냈습니다.
총 12명의 작가가 참여해 14점의 작품을 선보입니다.
버려지는 재료에 새로운 가치를 더하다
전시는 환경 부담을 줄이는 방법을 고민하는 '덜하기', 사용을 마친 재료에 새로운 가치와 기능을 부여하는 '더하기'라는 두 가지 주제로 구성됐습니다.
관람객들은 다시마 추출액으로 만든 해조류 섬유 조명, 청계천 녹조와 천연 왁스를 활용한 크레용,
폐종이와 황동 절삭분으로 제작한 반투명 조명 등 버려지는 재료가 새로운 작품으로 재탄생한 모습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이 밖에도 폐섬유, 폐인쇄회로기판, 폐알루미늄 캔, 커피 찌꺼기 등 다양한 재료를 활용한 작품들이 전시됩니다.
관람 인증 이벤트도 함께 진행
전시는 매주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 월요일은 휴관입니다.
전시 기간 동안 청계천 인스타그램 팔로우 인증 이벤트도 함께 진행되며,
매일 선착순 20명에게 재사용 가능한 수건을 기념품으로 제공합니다.
여름방학 어린이 생태교육 프로그램 운영 '곤충 성장부터 지구 살리기까지'
서울시설공단은 국립생태원과 함께 청계천 생태학교에서 초등학생 대상 여름방학 특별 생태교육 프로그램도 운영합니다.
이번 교육은 국립생태원의 생태교육 콘텐츠와 청계천의 생태자원을 연계한 체험·놀이 중심 프로그램으로 구성됐습니다.
초등 저학년을 대상으로는 장수풍뎅이와 잠자리를 관찰하며
곤충의 성장 과정과 생태계의 중요성을 배우는 「한살이 속으로! 곤충 성장 탐구」가 진행됩니다.
초등 고학년은 협동형 보드게임을 활용해 기후위기와 생태계 보전의 중요성을 배우는
「에코 히어로즈, 위기의 지구를 구하라!」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7월 10일부터 선착순 접수
생태교육 프로그램은 여름방학 기간 중 총 3회 운영되며 회차별 정원은 20명입니다.
참가 신청은 7월 10일부터 서울시 공공서비스예약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할 수 있습니다.
서울시 공공서비스 예약 http://yeyak.seoul.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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