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시설공단, 설 앞두고 나들이 동행버스 장애인 성묘 지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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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홍보실 | 조회수 | 37 |
| 등록 부서 | 경영전략본부 | ||
| 등록일 | 2026/02/13 11:53 | ||
설 앞두고 ‘나들이 동행버스’로 장애인 성묘 지원
휠체어 이용 장애인 가족 59명 사전 성묘 이동 지원
서울시설공단은 설 연휴를 앞두고 이동이 어려운 장애인 가족을 위해
‘나들이 동행버스’를 활용한 사전 성묘 지원 서비스를 성공적으로 마쳤습니다.
이번 서비스는 휠체어 이용 장애인을 포함한 가족들이 수도권 장사시설을 방문할 수 있도록 지원한 것으로
2월 2일부터 13일까지 총 59명이 안전하게 사전 성묘를 다녀왔습니다.
설 사전 성묘 지원 서비스 운영
공단은 소형 특장버스(쏠라티)를 활용해 휠체어 이용이 가능한 이동 환경을 제공했습니다.
도입 3년 만에 700명 돌파… 대표 여가 지원 서비스로 자리매김
‘나들이 동행버스’는 2022년 11월 도입 이후 명절 사전 성묘 지원뿐 아니라
서울 시티투어, 장애인의 날 기념 행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매회 신청이 조기 마감될 만큼 높은 관심을 얻고 있으며, 현재까지 누적 이용객은 700명을 넘어섰습니다.
장애인 시민을 위한 대표적인 여가활동 지원 서비스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맞춤형 이동 지원과 서울 시티투어 운영
버스는 휠체어석과 일반석을 함께 갖추고 있으며,
휠체어 이용이 가능한 식당 방문 등 장애인 맞춤형 지원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특히 서울 시티투어 프로그램은 서울의 주요 명소를 하나의 코스로 구성해,
중증장애인도 불편함 없이 서울의 매력을 경험할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향후 계획
공단은 나들이 동행버스 운영을 지속 확대하고, 명절 사전 성묘 지원을 정례화할 계획입니다.
서울시설공단은 앞으로도 장애인 시민 누구나 일상 속 소중한 순간을 자유롭고 편리하게 누릴 수 있도록
이동 환경 개선에 힘쓰겠습니다.
※ 한편, 설 연휴 기간에는 서울시립승화원을 비롯해 용미리·벽제리 묘지 등
14개 시립장사시설에 약 300명의 인력을 특별 배치해 성묘객 편의 지원을 강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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