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시설공단 운영시설, K-콘텐츠 속 무대가 되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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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홍보실 | 조회수 | 29 |
| 등록 부서 | 경영전략본부 | ||
| 등록일 | 2026/01/16 13:5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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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설공단 운영시설, 지난해 영상촬영 150편 기록
서울어린이대공원과 청계천, 지하도상가 등 서울시설공단이 운영하는 생활 속 공간들이
2025년 한 해 동안 공단 운영시설에서 총 150편의 영상 콘텐츠가 촬영되었습니다.
□ 가장 많이 선택된 촬영지는 ‘서울어린이대공원’
촬영이 가장 많이 이뤄진 장소는 서울어린이대공원으로, 전체 촬영의 약 48.7%를 차지했습니다.
MBC '전지적 참견 시점' 등 인기 예능 프로그램을 비롯해 드라마, 뮤직비디오, 웹 콘텐츠까지
장르를 가리지 않고 다양한 작품의 배경으로 활용되며 시민들에게 친숙한 공간의 매력을 화면 속에 담아 냈습니다.
□ 도심 속 풍경, 콘텐츠의 장면이 되다
청계천과 지하도상가 역시 꾸준히 사랑받는 촬영지입니다.
이 밖에도 고속터미널 지하도상가, 장애인콜택시 등 공단이 운영하는 다양한 인프라가 이야기를 더 풍부하게 만드는 무대로 등장했습니다.
□ 유튜브·OTT 등 ‘뉴미디어’ 촬영 증가
촬영 유형별로는 유튜브·웹콘텐츠 등 뉴미디어 촬영이 31건(20.7%)으로 가장 많았고, 드라마·OTT 촬영이 28건(18.7%)으로 그 뒤를 이었습니다.
전통적인 방송을 넘어 디지털 플랫폼 중심으로 변화하는 제작 환경 속에서 공단 시설의 활용 범위도 더욱 넓어지고 있습니다.
□ 봄과 가을, 서울의 풍경이 가장 많이 담긴 계절
촬영은 벚꽃이 피는 봄과 단풍이 드는 가을에 집중됐습니다.
공단의 시설이 단순히 시민 생활을 지원하는 기반시설을 넘어
K-드라마, 유튜브 등 다양한 콘텐츠가 생산되는 '문화 플랫폼으로서 가치를 인정받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곳곳의 매력을 발굴해 '매력특별시 서울'의 브랜드와 K-콘텐츠의 위상을 높이는 데 기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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