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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시공스토리] 교육과 나눔을 실천하는 긍정전도사들의 모임, 희망나눔단
작성자 홍보실 조회수 1388
등록 부서 경영전략본부 등록일 2023-09-26 15:05:55.0

 

 

 

 

 

 

 

 

 

 

 

 

서울의 중요시설과 사업을 운영하는

서울시설공단 직원들의 숨은 이야기,

공단의 여러 사업을 통해 만나본 시민들과

소통하며 대화를 나누는 코너 <서시공스토리>

 

대한민국 수도이자 중심지 서울,

이 거대한 도시에서 서울시설공단은

시민들이 쉽게 접하기 어려운 곳곳에서

시민의 안전과 편의를 위해

묵묵히 업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1983년 9월 1일 전국 최초의

지방공기업으로 설립된

서울시설공단은 올해

40주년이 되는 날입니다.

 

서울을 대표하는 공기업이자

시설 전문 관리 및 인프라 경영의

노하우를 40년간 갈고 닦은

서울시설공단은 공유가치 창출을 통한

사회적 책임 실현을 구현하기 위해

사회공헌에도 늘 최선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나눔은 행복의 가치입니다”라는

슬로건으로 지역사회와 함께 상생하고

사회적 가치 실현을 통한

나눔 문화 조성에 앞장서고 있는데요.

 

 

 

 

 

 

 

 

 

 

 

 

 

 

 

 

 

 

 

 

 

 

 

서울시설공단의 사회공헌과 나눔은

하루 이틀이 아닌 전 임직원의

공감대와 적극적인 실천으로

늘 지역사회와 이웃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 있습니다.

 

과거 2007년 태안 기름 유출 사태 때

전 임직원이 태안으로 달려가 주민들의

어려움을 함께 달랜 것은 물론

 

2008년 부안 폭설 제설 때도 공단 임직원이

현장에서 농촌지역 주민들의 어려움과

함께 하기도 하였습니다.

 

 

 

 

 

 

 

 

 

 

 

 

 

 

 

 

 

 

 

 

 

 

 

 

 

 

 

 

 

 

 

 

 

 

 

 

 

 

 

도농 교류는 물론 관내 이웃들의 어려움도

함께 돌아보며 나눔을 통한 기쁨의

의미를 임직원이 체득하며

사회공헌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40주년을 맞이한 2023년에도 공단 임직원은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직원들 스스로

마땅히 해야 할 일로 인식하며

스스로 다양한 방식으로

사회와 더불어 걸어가며

발맞추어 나가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렇듯 다양하게 진행되는

공단 전사적 봉사활동 외에도

같은 뜻을 가진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동호회를 결성해 나눔의 의미를

다양한 분야에서 실천하고 있는데요.

 

오늘은 다양한 봉사동호회 중에서

교육 재능기부를 통해 나눔의 의미를

실천하고 있는 동호회가 있어

이야기를 듣는 시간을 가져 보았습니다.

 

바로 서울시설공단 교육 재능기부

봉사동호회 ‘희망나눔단’입니다.

 

 

 

 

 

 

 

 

 

 

 

 

 

 

 

 

 

 

봉사동호회 ‘희망나눔단’의 소식은

익히 들어 알고 있었는데요.

동호회 활동상은 언론보도를 통해

전해지기도 하고, 군부대에서 촬영한

단체사진을 통해 전하기도 했는데요.

 

그럼, 희망나눔단은 구체적으로 어떤

봉사동호회인지 직접 회원님들을 뵙고

이야기를 나눠보도록 하겠습니다.

 

어느새 길었던 여름이 끝나가는

어느 오후, 서울시설공단 본사에

희망나눔단 회원 몇 분이 함께 모였습니다.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서시공 인터뷰에 적극 참여해주셔서

감사한 마음입니다.

 

 

 

 

 

 

 

 

 

 

 

오늘 인터뷰에 참석하신 봉사동호회 <희망나눔단> 회원들

(왼쪽부터 조성오,황상용,이경수 회장,남궁진,이영찬,유태욱,신태섭,조성민)

 

 

 

 

 

 

 

 

 

Q. 회원님들, 오늘 바쁘신데 시간 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뵙고 싶었던 분들인데 만나 뵙게 되어 반갑습니다.

먼저 '희망나눔단' 동호회에 대한 소개를 부탁드릴게요.

 

 

A. 남궁진 : 저희 '희망나눔단'은 2014년도에 만들어져서 전국 군부대를 방문해

군 장병들을 만나 인성함양 교육을 하는 동호회입니다.

그동안 거의 안 다녀본 부대가 없을 정도로 다녔는데요.

부대에서 교육을 원할 때는 공문으로 저희에게 요청을 해주시면

저희가 개인 연차를 쓰면서 진행하고 있습니다.

군 장병들을 보면 동생 같기도 하고 자녀 같기도 한 친근함이 들어서

방문할 때면 긍정과 동기부여에 관한 이야기를 많이 해주고 있습니다.

 

 

 

 

 

 

 

 

 

 

 

 

 

 

 

 

 

 

Q. <희망나눔단>이라는 동호회를 창립하신 계기가 궁금합니다.

 

 

 

 

 

 

 

 

 

A. 이경수: 처음에 만들어진 계기는 굉장히 단순했어요.

제가 강의를 시작한 지 얼마 안 됐고, 저와 같이 활동하셨던 분 중에

군부대 쪽에 인연이 많으신 분이 계셔서 우리 회사 홍보도 하고

그분들에게 인성교육도 하는 도움을 드리고자 시작했는데요.

 

점점 햇수가 지나면서 우리의 활동으로 많은 이에게

선한 영향력을 펼칠 수 있겠구나,

나아가 서울시설공단도 홍보하고

직원들 자부심도 가지자는 취지로 지금까지 오게 된 거죠.

 

 

 

 

 

 

 

 

 

 

 

 

 

 

 

 

 

 

Q. 현재 회원 수와 회원들 연령대(연차)는 어떻게 되나요?

 

 

A. 신태섭: 저희 희망나눔단은 지금 20여 명의 회원이 있고요.

회원 연령대는... 제가 희망나눔단의 귀염둥이 막내로

가장 어린 35살입니다. 곧 정년을 앞두신 조성오 강사님까지

폭넓은 연령대의 강사님들이 활동 중이십니다.

 

혹시 지원하실 때 나이가 적거나 많거나 상관없이

주저하시지 마시고 관심 가져주시면 좋겠습니다.

 

 

 

 

 

 

 

 

 

 

 

 

 

 

 

 

 

Q. 그러면 회원분들이 전부 강사로 활동하고 계신 거죠?

 

 

 

 

 

 

 

 

 

A. 이경수: 강사 외에도 운영이나 진행을 맡으신 분들도 있고

회원 중에서 강사는 12분 정도 되십니다.

 

강의 내용은 강사분들의 스펙트럼이 넓어지면서

안전, 청렴, CS 등 강사님들의 분야별로

자기에게 맞는 강의를 하고 있습니다.

 

 

 

 

 

 

 

 

 

 

 

 

 

 

 

 

 

Q. 봉사 프로세스는 어떻게 진행되는지도 궁금한데요.

 

 

A. 이경수: 처음에는 부대에 아시는 분이 계셔서

봉사를 나가는 방식이었는데요.

지금은 요청이 들어오면 저희가 찾아가는 방식입니다.

 

 

 

 

 

 

 

 

 

 

 

 

 

 

 

 

 

 

 

Q. 대면봉사를 주로 하시는 것 같은데

코로나때는 어떤활동을 펼치셨나요?

 

 

A. 코로나 때는 3년 정도 활동을 하지 못하고 있었는데

그간 자체적으로 내실을 키워서 외부에서

직접적으로 연락이 올 수 있게끔

역량을 많이 향상해 왔고 외부 요청 시

강의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Q. 군부대 봉사활동 등 다양한 활동을 하시는 거로 알고 있습니다.

어떤 활동을 하고 계시나요?

 

 

A. 황상용: 인성교육을 기본으로 군 복무로 지치고

반복되는 일상에서 용사들과 재미있는 레크리에이션도 진행하고

가끔 요가 강사라던가 스트레칭 분야 전문가들을 모셔서

체조도 함께 하면서 육체적인 힐링도 함께 합니다.

그 이후 인성 강의를 진행해 보니 용사들 반응이 좋더라고요.

강의가 끝나고 갈 때 손 흔들면서 환호해 주시고 상당히 보람 있습니다.

 

 

 

 

 

 

 

 

 

 

 

 

 

 

 

 

 

 

 

Q. 군부대가 대체로 교통편이 원활치 않은 오지에 많이 자리 잡고 있는데

어디까지 가보셨는지? 특별히 기억에 남는 곳이 있으신지?

 

 

A. 이경수 : 저는 기억에 남는 곳이 탄약고(군사비밀시설)에 가서

강의했는데 거기가 워낙 넓다 보니까 나오는 길을 못 찾아

한참 헤맸던 기억이 있거든요. 근데 물어볼 사람이 없더라고요.

 

그 넓은 곳에서 길을 잃어서 당황했던 기억이 오래 남아있습니다. (웃음)

국군교도소에서 강의 한 일도 기억에 많이 남아 있는데요.

교도소라는 특유의 분위기가 주는 느낌도 기억에 남네요.

 

그리고 제일 기억에 남는 건 첫 강의에요.

2014년 우리 동호회가 출범하고서 대구 2작전 사령부에 가서

400명 앞에서 첫 강의를 했는데 정말 많이 떨었습니다.

강의 전부터 과연 잘 할 수 있을까 떨었는데

떨지 않은척 연기를 엄청 했었거든요.

다들 저만 바라보고 제 목소리를 경청하던 기억이 생생합니다.

그 첫 강의가 굉장히 기억에 많이 남아 있습니다.

 

 

 

 

 

 

 

 

 

 

 

 

 

 

 

 

 

 

Q. 많은 활동 중 기억나시는 에피소드가 궁금합니다.

공단 업무하시랴.. 봉사활동 하시랴..

쉽지 않을텐데요. 어떠신가요?

 

 

A. 조성민: 공단 본연의 업무만으로도 일상이 빡빡한 건 사실입니다.

그리고 퇴근하고 나면 피곤이 몰려오기도 하지요.

그래도 쉬는 날 집에만 있는 것보다는 외부로 나와서 움직이고

봉사 활동하면 더 발전적이고 본인 함량에도 도움이 되고요.

 

 

 

 

 

 

 

 

 

 

 

 

 

 

 

 

 

 

A. 이경수: 제일 어려웠던 건 세군데 동시에 강의 했을 때입니다.

같은 부대였지만 강의 장소가 멀리 떨어져 있어서 동시에 진행을

해야 하는 게 힘들었어요. 또 갑자기 업무 중 일이 생겨

휴가를 못 내는 경우도 있는데요. 그래서 강의 일정이

빠듯하게 이어지게 되면 무척 힘들어지곤 합니다.

 

 

 

 

 

 

 

 

 

 

 

 

 

 

 

 

 

 

 

Q. 강의하시면서 새로운 동기부여를 얻으시는 것 같습니다.

이런 활동을 통해서 선순환 되시는 것 같은데요.

 

 

A. 이경수: 스스로 강의하면서 내가 변화되어 가는 걸 느낍니다.

저희의 강의를 통해 그동안 수천 명을 만났지만

그분들 중에 몇 분이라도 인생에 좋은 영향력을 받게 된다면

그분들의 인생에 우리가 긍정의 영향력을 펼친 거잖아요.

 

거기에 매우 큰 보람도 느끼고 강의하면 할수록

그분들이 변하는 게 아니라 우리가 변하고 있더라고요.

조금씩 우리가 성장하고 있고 좋은 쪽으로 나가고 있고,

강의하는 우리 스스로 변화되고 있는 걸 느끼다 보니

이런 게 서로가 성장하는 강의라고 생각합니다.

 

 

 

 

 

 

 

 

 

 

 

 

 

 

 

 

 

 

Q. 사회공헌이나 봉사에 대한 평소 생각(철학)이 있으시다면

말씀을 들어보고 싶네요.

 

 

A. 조성오: 선진국에서 말하는 ‘중산층’의 의미를 보면 봉사활동이

중산층의 기준이라고들 말합니다. 봉사활동을 많이 하는

사람일수록 스스로 행복감을 느끼고 내가 중산층이라는

그런 자부심을 느끼게 된다고 봐요.

 

그래서 우리도 그런 차원에서 보면 중산층이고

이런 활동을 통해 행복을 얻게 되는 것 같아요.

퇴직 후에도 제가 기회가 된다면 언제라도

이런 강의뿐 아니라 양로원이나 취약계층 이웃들을 방문해서

나눌 수 있는 일을 하고 싶은 생각으로

희망봉사단에서 열심히 활동하고 있습니다.

 

 

 

 

 

 

 

 

 

 

 

 

 

 

 

 

 

 

 

 

 

 

 

 

A. 남궁진: 이 봉사라는 게 어찌 보면 다른 사람한테 ‘베푼다’는

생각을 갖는게 일반적인데요.

제가 강의 봉사를 다니다 보니

그 봉사는 제가 그분들에게 드리는 게 아니라

사실은 그분들이 저한테 마음을 열어주는 것 같아요.

그들과 제가 다르지 않다는 것을 느끼고 옵니다.

봉사를 가면 더 큰 걸 얻고 오는 것 같아요.

 

 

 

 

 

 

 

 

 

 

 

 

 

 

 

 

 

 

A. 이경수: 이런 에너지들이 모여서 힘을 더 받는 것 같아요.

사람이 사람에게 줄 수 있는 가장 큰 힘은 맑은 기운의 에너지들을

서로에게 좋은 영향력으로 전달해 주는 것이 아닐지 싶습니다.

 

저도 수많은 용사 앞에서 그분들이 저에게 주는

긍정적인 에너지가 오히려 저를 성장시키는

계기가 되는 것 같습니다.

 

 

 

 

 

 

 

 

 

Q. 회장이신 이경수 교수님은 이번에 국민권익위원회

청렴 전문 강사로 선발되셨는데요.

‘청렴 전문 강사’라는 이름이 생소할 수도 있는데

소개를 부탁드려도 될까요?

 

 

A. 이경수: 국민권익위원회에서 청렴연수원을 운영하는데요.

기본 강사가 있고 전문 강사가 있는데 기본 강사자격을

갖추게 되면 본인이 속해있는 기관 내에서 강의하게 되고요.

 

전문 강사 자격을 갖추게 되면 우리 공단뿐 아니라 전국에 있는

공직자들을 대상으로 강의할 수 있는 자격이 부여됩니다.

전국에 전문 강사 자격은 400여 명밖에 없거든요.

 

그중에서 변호사, 노무사 또 개인, 비공직자 빼면

공직자로서 취득하신 분들이 몇 분 안 되시거든요.

시험이 그리 녹록지 않습니다. 제가 한 2년 6개월

고생을 한 것 같아요. 청탁금지법을 완전히 숙지하고

행동강령 700페이지 정도 되는 세 가지 과목에 다 합격해서

80점 이상 고득점자들만 취득하는데 이후 집합교육을 해서

강의스킬, 시험통과까지 최종 3개월이 걸렸네요.

 

청렴 전문 강사는 저에게 많은 것들을 펼칠 수 있는

날개와 같은 그런 역할을 해줄 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Q. 동호회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직원분들에게 동호회 자랑을 부탁드립니다.

 

 

A. 조성민: 공단에 사회공헌과 봉사활동 여러 동호회가 많이 있습니다.

몸으로 하는 노력 봉사, 물질적으로나 금전적으로 기부하는 등

여러 가지가 있고 저도 희망나눔단 외에 다양한 봉사활동을 하고 있지만

여기 희망나눔단은 특히 일석이조인 것 같습니다. 다른 활동보다는

일단 본인의 교양적 함양이 굉장히 높아질 수가 있어요.

 

타인을 도우면서도 본인 발전을 월등하게 이룰 수 있는

아주 좋고 멋진 동호회입니다. 많이 관심 가져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A. 조성오: 우리 동호회 내에는 여러 교수님이 계셔서

커리큘럼을 통해 강의 기법을 전수 해줍니다.

매달 모여서 강의 연습을 하다 보니

저 자신도 강의 스킬이 많이 늘었고요.

나의 강의를 통해 사회공헌 활동도 할 수 있고

상당히 가치가 있다고 봅니다.

 

 

 

 

 

 

 

 

 

A. 유태욱: 나의 말 한마디로 누군가의 입가에 미소가 번지고

이 따뜻한 기운이 교감이 될 때 너무나 뿌듯할 것 같습니다.

저는 아직 한 번도 강의한 경험은 없지만 여기 많은 선배님에게

강의 기법을 전수받아 이러한 나눔의 기쁨을 느껴보고 싶고

그렇게 나아가고 싶습니다. 여러분도 함께하시길 바랍니다.

 

 

 

 

 

 

 

 

 

 

 

 

 

 

 

 

 

 

 

 

 

 

Q. 마지막으로, 공단 40주년을 맞이하여 서울시민으로서,

공단 직원으로서 하고 싶으신 말씀이 있으면 부탁드립니다.

 

 

A. 이영찬: 공단은 올해 40년이 됐습니다.

앞으로도 서울시설공단은 변함없이 서울을 지켜 갈 겁니다.

시민 여러분, 서울의 안전은 저희가 책임지고 있으니

걱정하지 마시고 우리 공단도 많이 사랑해 주십시오. 감사합니다.

 

 

 

 

 

 

 

 

 

A. 조성오: 40년이라는 시간이 짧지 않은데 우리 공단이

벌써 40년이 됐다니까 감개무량합니다.

저도 어느새 입사 20년 차가 되었네요.

앞으로도 공단의 발전을 위해서

열심히 고군분투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A. 신태섭: 서울시설공단은 시민의 눈에는 잘 보이지 않는 부분에서

주로 일을 하지 않습니까? 시민 여러분 눈에 저희가

평소 잘 보이지는 않지만, 평소 시민 여러분에게

잘 보이지 않는 것이 진정 열심히 일하고 있는 것으로 생각합니다.

우리 서울시설공단에서 묵묵히 일하는 직원들 많이 사랑해 주세요.

 

 

 

 

 

 

 

 

 

A. 남궁진: 우리 서울시설공단이 어떤 일을 하고 어떤 곳인지

모르시는 서울시민도 계실 텐데요. 알고 보면 평소 일상에서

많은 공단 사업과 직원들을 만나고 계실 겁니다.

 

공단 직원분들을 혹시 만나시면 짧은 격려 말씀

한마디 해주시면 더 힘을 낼 수 있을 것 같고요.

 

우리 공단 직원 여러분들도 힘내서

언제나 힘내셨으면 좋겠습니다.

같은 공단 직원으로서 응원하고 있겠습니다.

 

 

 

 

 

 

 

 

 

A. 황상용: 저희가 군부대에서 강의하기 전에 공단 소개를 먼저 해요.

동호회 초창기만 해도 공단에 대해서 모르시는 분들이 많았어요.

 

공단 소개 할때는 각각 부서에서 하는 일까지 소개하거든요.

이제는 공단을 아는 분들이 많아지셨더라고요.

소개를 들으시면 본인들도 입사하고 싶다.

그렇게 말씀을 하시는 분들도 계시고

공단 직원으로서 늘 자부심을 가지고 일하고 있습니다.

다들 힘내세요.

 

 

 

 

 

 

 

 

 

A. 이경수: 우리 공단에 선한 영향력을 펼치고 있는

이런 봉사 동호회도 있다고 기억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올해 저희 공단이 40주년이 됐는데요. 공단이 앞으로 80년,

100년 가도 여러 시민에게 봉사하는 그런 공기업으로서

번창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긍정의 에너지가 가득했던 인터뷰였습니다.

인터뷰 시간 내내 공간이 후끈 달아오르는 기운이

정말 느껴질 정도로 긍정의 기운을 느낄 수 있었던

시간이라 인터뷰 시간이 무척 행복했습니다.

 

이러한 긍정의 기운으로 다른 이들에게

따뜻한 말 한마디, 격려의 이야기를

나눌 수 있다면 무척이나 의미 있고

모두에게 행복한 시간이 될 수 있지 않을까요.

 

누군가에게 동기를 유발하는 말,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는 말이 과언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무한 긍정의 에너지는

그저 가만히 있어서 얻어지는 것이 아니라

서로가 서로에게 이러한 긍정의 기운을

전할 수 있고 그러한 이들이 함께 있기에

가능한 일이라 생각되는데요.

 

서울시설공단에서 긍정의 기운으로

똘똘 뭉친 멋진 분들이 모여있는

교육 재능 기부 봉사동아리

<희망나눔단>의 앞으로의 행보가

더욱 기대되는 대목입니다.

 

 

 

 

 

 

 

 

 

 

 

 

 

 

 

 

 

 

인터뷰를 마치고 회원분들의 기념사진을

한 컷 남겨드렸습니다.

 

서시공 인터뷰는 다음 시간에도 더 유익하고

즐거운 이야기로 찾아뵙겠습니다.

 

 

 

 

 

 

 

 

 

 

 

 

 

인터뷰 = 최창원

사진,글 = 최우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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