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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설공단, 노사간 상생을 위한 복리후생제도 혁신
작성자 미래전략실 조회수 3719
등록 부서 미래전략실
등록일 2015/02/10 13:44

서울시설공단, 노사간 상생을 위한 복리후생제도 혁신

- 10일(화) 서울시설공단-노사간 합의, 육아휴직 급여, 영유아 보육비 지원 폐지 등 정부기준에 따라 복리후생제도 개선 완료

- 총 13차례의 노사교섭을 통해 양측 원만한 합의 도출

- "경영혁신 통해 시민들에게 사랑받는 공기업으로 도약 위해 끊임없이 노력할 것”

 

□ 서울시설공단(이사장 오성규, www.sisul.or.kr)는 노사 단체협약을 통해 정부에서 제시한 지방공기업 복리후생제도 12개 분야에 대한 개선을 10일(화) 완료했다고 밝혔다. 

 

공단은 2014년 10월 노사 단체교섭을 시작한 후 8차례의 노사실무위원회와 5차례 본교섭 과정을 통해 복리후생분야에 대한 노사합의를 이뤄냈다.

 

□ 공단은 육아휴직 급여 및 영유아 보육비 예산지원을 폐지하고, 자녀 학자금 지원도 정부제시 기준으로 개선했다. 휴가 및 휴직급여 제도를 지방공무원 수준으로 조정했고, 업무상 재해로 인한 장애·사망시 지급하던 위로금 예산지원도 폐지했다. 이밖에 유가족 특별채용 금지, 경조비 축소 등 정부에서 제시한 기준에 따라 대부분의 복리후생제도를 개선했다.

 

□ 서울시설공단 오성규 이사장은 “서울시설공단의 노사간 상생을 위해 경영혁신이 반드시 필요하다는 것에 노사 양측이 공감했고, 협상과정에서 서로 조금씩 양보하면서 원만한 합의를 이뤄냈다”며 “앞으로도 서울시설공단은 시민여러분들께 사랑받고 인정받는 공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한편 서울시설공단은 지난해 행정자치부가 발표한 지방공기업 대상 경영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을 받은 바 있다. 공단은 고객만족도 평가부문에서 광역시설관리공단 중 전체 1위(85.36점)를 기록했고, 특히 안전사고 감소(16%), 사업수입 증가(8.8%), 노사 협약을 통한 퇴직금 누진제 폐지 등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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