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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아이디어 세상이 열린다
작성자 관리자 조회수 4519
등록 부서 관리자
등록일 2008/10/13 10:01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아이디어 세상이 열린다

숨어있던 일상 속의 창의를 깨워주는 창의 아이디어 大축제!
  ▶ 서울시설공단, 10.17~19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2008 창의아이디어 페스티벌” 개최
  ▶ “창의는 우리의 미래” 슬로건 아래 다양한 창의아이디어 전시, 체험, 공연 등 마련

 

□ 서울시설공단(이사장 우시언, www.sisul.or.kr)은 서울월드컵경기장(북측광장)에서 10월 17일(금)부터 19일(일)까지 3일간 「2008 창의아이디어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 공단이 주최하고 서울시와 한국산업기술재단이 공동으로 후원하는 「창의 아이디어 페스티벌」은, “창의”를 주제로 한 공공기관과 민간기업의 아이디어를 한자리에 모아 자랑하고 배우는 축제의 한마당으로 열리게 된다.

 ◆ 2008 창의아이디어 페스티벌 

     ○ 기    간 : 2008. 10. 17(금) ~ 10. 19(일)  10:00 ~ 18:00 ― 3일간 
         ※ 개막식 10. 17(금) 14:00
     ○ 장    소 : 서울월드컵경기장 북측광장 일대 및 리셉션홀 등
     ○ 추진기관 : 서울시설공단(주최), 서울특별시
                        
한국산업기술재단(후원) , 우리은행, 대한생명(협찬)
     ○ 참가기관 : 공공기관 및 민간기업 등(총 39개 기관)

□ 공단 우시언 이사장은 “창의를 주제로 한 국내 최초의 행사이자, 전시와 체험, 문화행사를 한곳에서 즐길 수 있는 즐거운 아이디어 나눔터를 준비했다”며 “본 페스티벌을 통해 기업에게는 정보공유와 벤치마킹의 소중한 기회를 제공하는 한편, 관람객에게는 창의를 체험하고 즐길 수 있는 뜻 깊은 시간이 될 것을 확신한다”고 말했다.

□「창의아이디어 페스티벌」은 조직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간단하면서도 유용한 도구가 ‘창의 아이디어’임을 재확인시키고자 하는 의도에서 기획됐다. 이에 행사 슬로건도 ‘창의는 우리의 미래’로 확정했는데, 2006년부터 시작한 서울시의 ‘창의시정’에 따라 추진한 공단을 비롯한 투자기관, 자치구 등의 각종 ‘창의 사례’를 자랑함과 동시에, 차원 높은 신기술을 바탕으로 한 민간 기업의 창의 제품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게 꾸몄다. 

   더욱이 창의는, 우리 주변에 머물던 불편 요소를 찾아 해결책을 찾고자 하는  적극적인 의지에서 시작하는 것임을 배울 수 있을 것이라고 공단은 밝혔다.

□ 3일간 펼쳐질「창의 아이디어 페스티벌」은 전시와 체험, 컨퍼런스와 문화공연을 한꺼번에 즐길 수 있다. 서울월드컵경기장의 북측광장을 세분화해, 전시존, 체험존, 컨퍼런스존으로 나누었으며, 전시존은 공공과 민간 부문의 전시관으로 구성돼 각 기관과 기업의 창의 성과물이 전시된다.

체험존에서는 테크노버스(Techno Bus)의 다양한 로봇 체험과 함께 로봇의 미래를 영상으로 느껴볼 수 있으며, 전기자동차 시승도 준비돼 있다. 첫날, 개막식 후 컨퍼런스존에서는 15개 기관에서 창의 사례를 겨룬다. 창의 혁신 실적과 비용절감 및 수익창출  등에서 특히 우수한 실적을 자랑한 기관에 대해서는 총 4백만원의 시상금이 나누어질 예정이다. 

   관람료 없이,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즐길 수 있으며, 경품권 제공을 통해 푸짐한 선물도 받을 수 있다.

□ 전시존에는 총 39개 기관(공공기관 15개, 민간기업 24개)에서 108개 전시관을 만들어 운영한다. 전시물 개수만 500여점에 달한다.

 

 “시민 생활을 더 편리하고 안전하게 … 공공기관 전시”

□ 공공 부문은 21세기 변화된 공공기관의 업무개선 및 경쟁력 강화사례를 소개하며

   ○ 시민 생활과 밀접한 일선 현장에서 근무하는 직원들의 기발한 아이디어에서 시작된 성과물과 특허, 실용신안을 획득한 장비를 만날 수 있다. 특히, 공공부문은 시민 생활을 편리하고 안전하게 해주는 시설물들이 다수 전시돼 타 지자체 등에 노하우를 전수하는 계기로도 활용할 수 있다.

   ○ 기관별 눈에 띄는 몇 가지 사례를 소개하면 다음과 같다. 

    - 부천시설관리공단의 휠체어 장애인용 다목적 헬스기구는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이 한 곳에 앉아서 4가지 다양한 운동을 할 수 있도록 고안된 시설물이다. 

    - 서울시농수산물공사의 절수용 유량조절장치도 눈길을 끈다.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는 공용시설 세면대에 물이 과다하게 나오는 것을 방지하는 장치로, 이용하기 적당한 유량을 일정하게 공급해준다. 

    - 송파구청에서는 RFID내장 및 CDMA 통신기술을 도입해, 전국 최초로 자전거 프레임 잠금장치 등이 설치된 자전거 무인대여시스템을 개발했다. 최근 더해가는 자전거 이용 활성화에 견인차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 기존 폐기물 처리 단계를 축소하여, 주민에게
   폐기물용 스티커를 발급함과 동시에 수거업체에 실시간 자동 통보되는 의정부시설관리공단의 「대형폐기물 처리 통합관리 시스템」과 

    - 부산시설관리공단의 부산 제2만덕터널 돌발 상황 신속전파와 긴급구조를 위한 「U-IT 터널 안전관리시스템」 등 공공기관의 혁신적인 아이디어 전시물을 현장에서 만날 수 있다. 

   ○ 공단에서는 자동차 전용도로 부속 시설물의 세척에 활용하는 「다목적 시설물 세척기」와 도로 방음벽 훼손 시, 기존의 대형장비를 이용한 수직 교체를 수평 탈부착식으로 바꿔 간단하면서도 관리의 효율성을 높인 「수평 탈부착 방음벽」과 공사현장의 깔끔하게 가려주는 펜스와 굴착 구간을 안전하게 건널 수 있는 접이식「보행자 안전발판」등을 선보인다. 또 죽은 나무와 각종 폐품을 이용하여 만든 테마 공원, 어린이대공원 나무뿌리원 등 다양한 성과물을 전시한다.

 


 “최첨단 신기술로 승부한다 … 민간부문 전시”

□ 민간 분야에서는 최첨단 신기술을 자랑하는 각종 신제품과 대학생들의 「신재생 에너지 및 미래 건설산업 공모전」 수상작 등을 볼 수 있어 정보 공유 및 벤치마킹의 기회가 될 것이다. 

    - 저렴한 유지비용과 친환경 무공해 이동수단으로 각광 받고 있는 CT&T의 전기 자동차와
    - 휠체어를 탄 채로 차량에 탑승이 가능토록 도와주는 창림정공의 장애인차량 리프트,
    - 디지털카메라와 조명장치를 이용해 차량번호를 자동 인식하고 실시간 정보를 받아 활용할 수 있는 다래파크텍의 차번 인식시스템, 

    - 기존 보도블럭의 휘어짐과 이탈현상을 보완하여 개발한 안국도로산업의 고무보도블럭과 시멘트 블록 일체화 제품인 고무멘트블럭 
    - 유지보수를 위한 통로와 공기 순환유로가 구비되어 있으면서, 접합유리를 이용하여 만든 신성산건의 투명 방음터널이 축소된 실물로 행사장에 설치돼, 직접 걸어서 통과해보는 경험을 해볼 수 있다. 

    - 야간 및 악천후 시 자동차, 헬기, 선박의 전방 감시용 적외선 감지카메라를 개발한 오카스에서는 적외선 열영상 감지기를 선보이고,
    - 기초 콘크리트층 없이 경사형 경계석을
   바로 설치해 시공성 향상과 염해방지 효과를 자랑하는 서호건업의 기능성 보차도 경계석,
    - 한국화이바의 내부식성과 내마모마성을 극대화한 유리섬유 이음관 등 수많은 특허 전시물 등이 관람객들의 호기심을 자극할 것으로 기대된다. 

    - 현대건설이 추진한「신재생 에너지 및 미래 건설산업 공모전」의 톡톡 튀는 대학생 아이디어를 만날 수 있다.

 

“로봇과 친구되는 즐거운 시간 … 체험 프로그램”

□ 어린이와 청소년, 어른 누구나가 신기함을 느낄 수 있는 즐거운 체험 기회가 가득한데 모든 체험프로그램은 무료이며, 테크노버스는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전기자동차 시승체험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 반까지 체험이 가능하다.

   ○ 한국산업기술재단의 테크노버스존에서는 공룡 로봇 격투기, 애완로봇의 집, 북극로봇 및 곤충로봇과 같은 로봇동물원을 체험할 수 있고, 로봇영상관에서는 생활속의 로봇, 미래기술 세상 등에 대한 각종 영상물이 상영된다.
    - 휴머노이드 로봇 ‘로보노바’의 환영댄스를 시작으로, 쥬라기공룡이 펼치는 격투기를 선보이고 애완로봇의 재롱잔치도 볼 수 있다. 또, ‘우리가 뭘 할 수 있을까?’로 미래 기술세상에 대한 청사진을 펼쳐 보이고, ‘생활 속의 로봇’에서는 휴머노이드뿐 아니라 속속 개발되는 사람을 대신할 작업 로봇을 영상으로 만난다.
   - 또한 현장에서 직접 시연되는 로봇 키트교실, 배틀 로봇 대회, 미래 교통로봇 및 4족 보행로봇 등을 체험하는 동시에 여러 가지 로봇들과 함께 기념 촬영을 할 수 있는 야외 포토존도 준비돼 있다.
   ○ CT&T 전시관 일대에서는 무공해 전기자동차를 직접 보고 시승하는 체험 행사가 이루어져 관람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게 된다.

   “즐거운 가족 나들이 … 문화공연 및 경품행사

□ 고적대의 경쾌한 축하 공연으로 문을 여는 개막식 행사는 10월 17일(금) 오후 2시에 시작하는데, 개막 선언, 경과 보고, 주요 인사 축사 및 개막 퍼포먼스 등의 순으로 이어진다.

□ 문화공연은 행사기간 중 매일 오후시간대에 2회씩 실시돼 행사의 분위기를 돋울 계획. 전자현악 연주와 퓨전국악 및 코믹 저글링 공연 등 매회 다양한 공연팀을 만날 수 있어 관람객이 즐거운 한때를 보낼 수 있게 한다는 계획이다.  

   ○ 매회 문화공연 종료 후에는 경품추첨이 실시되며, 경품추첨에 참여하고자 하는 관람객은 기간 중 현장에서 배부되는 리플릿 하단의 응모권을 오려, 함께 비치된 응모함에 넣으면 된다. 

    - 경품은 행사기간 3일간 자전거, USB메모리(2G), T머니카드 및 선물세트가 당첨된 관람객에게 지급된다.
    - 또한 창의아이디어 페스티벌 개최 전에 실시되는 홈페이지 이벤트 퀴즈를 통해서도 자전거, USB메모리(2G) 및 T머니카드가 지급된다.

   ○ 이와 함께, 행사장에서 실시되는 설문조사에 응해준 관람객에게는 선착순으로 별도의 기념품이 제공된다.

□ 개막식이 끝나고, 오후 3시반부터는 서울월드컵경기장 리셉션홀에서 창의사례 발표회가 개최된다. 발표회는 페스티벌에 참가한 15개 기관이 자사의 신기술 개발·특허·실용신안·디자인 개선 등의 창의 혁신 실적과 수익증대 및 비용절감, 업무개선사례 등을 자랑한다. 별도의 심사를 거쳐 우수기관에 대해서는 시상(금·은·동상)하는데, 해당 기관의 사례를 타 기관에 널리 전파하고 소개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 창의아이디어 페스티벌 일정 : 전시회는 기간 중 계속

일 자

시 간

행사내용

장소

10.17(금)

   10:00 ~  

전시회 개장

서울월드컵경기장 북측광장

10:00~12:00

테크노버스 체험(강의, 영상상영, 키트제작)

11:00~17:30

전기자동차 시승

13:40~14:00

개막 축하공연(고적대 등)

14:00~14:40

개막식(경과보고, 인사말, 개막퍼포먼스 등)

15:00~17:00

테크노버스 체험(강의, 영상상영, 키트제작)

15:30~17:30

창의 사례 발표회(15개기관, 금․은․동 400만원 시상)

리셉션홀

16:00~17:00

문화공연(전자현악 연주), 응모권 추첨 및 경품지급 

서울월드컵경기장 북측광장 무대

10.18(토)

10:00~12:00

테크노버스 체험(강의, 영상상영, 키트제작)

서울월드컵경기장 북측광장

10.19(일)

11:00~17:30

전기자동차 시승

 

13:00~14:00

문화공연(퓨전국악), 응모권 추첨 및 경품지급 

서울월드컵경기장 북측광장 무대

 

13:00~14:30

테크노버스 체험(강의, 영상상영, 키트제작)

서울월드컵경기장 북측광장

 

15:00~17:00

 

(18일)16:00~17:00

문화공연(코믹 저글링), 응모권 추첨 및 경품지급 

서울월드컵경기장 북측광장 무대

 

(19일)17:00~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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