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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갑습니다 부여군 관계자 여러분 -
작성자 관리자 조회수 2152
등록 부서 관리자
등록일 2005/11/01 00:00

반갑습니다 부여군 관계자 여러분
- 10월 31일 공단과 자매결연 맺은 부여군, 김무환 군수 등 40여명 방문 -

 

아침부터 ‘까치’를 보았음인지 10월의 마지막 날인 31일 오후 11시, 우리 공단과 자매의 인연을 약속한 ‘충청남도 부여군’에서 반가운 손님이 새물을 연 청계광장에 도착했다.
김무환 부여군수를 비롯, 박창규 의회 부의장 등 40여명의 군 관계관은 공단 임원진들의 환대를 받으며 청계천을 직접 걸었다.


이 날, 김무환 군수는 “역사와 환경이 복원된 청계천을 둘러보니 조선왕조 500년을 직접 체험한 것 같다. 세계의 이목이 쏠릴 수밖에 없는 훌륭한 시설”이라며 “견문을 넓힐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준 서울시 시설관리공단 김순직 이사장과 임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는 소감을 밝혔다.


공단 구내식당에서 마련된 오찬에 앞서 공단 김 이사장은 “전 세계적인 관광명소로 만들기 위해 복원 때처럼 계속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청계천 관리의 의지를 밝힌 후 “날씨도 쌀쌀하고 농번기라 바쁘실 텐데도 방문해 주신 부여군 관계관 여러분께 다시 한번 반갑다는 말씀을 전한다”고 인사말을 대신했다.

 

우리 공단과 남다른 인연으로 맺어진 부여군. 더위가 한창이던 지난 7월 7일 자매 결연식 자리에서“서로 돕는 노력을 지속적으로 펼칠 것”이라는 약속 이후 첫 번째 만남이었는데, 이를 더욱 의미 있게 하고자 여론의 관심이 집중되고 세계가 놀라워하는 ‘청계천’에 초청한 것이다.


이날의 만남이 끝나갈 무렵 부여군의 손님들과 우리 공단 관계자들은 상호 교류가 돈독해 짐은 물론 서로 간 이해의 폭을 넓힐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고 입을 모았다.  

 

한편 공단은 이른 시간 내, ‘1사1촌 자매결연 마을’인 외암민속 마을의 주민도 초청해 청계천을 함께 느낄 수 있는 시간을 만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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